마과학물질 123번 
57   마법샘  26.2
붉게 물든 폐액에 서식하는 수수께끼의 생물.
무수한 촉수를 뻗어 주위의 벌레를 잡아먹는 수수께끼의 물질. 묘하게 매끈거리는 표면은 사람의 피부처럼 보이기도 한다.

위치

아지스 라
폐수 웅덩이59

시간

 (Number: 889 ET )

날씨

(Number: 861)
33.8%
33.3%
32.9%

분해

(Number: 494)
アラグ金貨
パープルピグメント
細砂
ウォータークリスタル (1~3)

미끼

백금붕어 (생미끼 낚시)
보라지렁이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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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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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과학물질 123번 - 고양이는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