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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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탐험의 실마리001 바라쿠다 부두

――어느 상인이 본 풍경. 시선을 아래로 내리면 그곳에 붉은 돛을 단 군함이 세 척 있다. 해양도시 '림사 로민사'의 저력을 느낀다.
림사 로민사 상층 갑판 x:9.7 y:7.7
맑음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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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사 로민사가 자랑하는 기함함대 '흑와함대' 군함이 닻을 내린 군용 부두. 일반 시민은 들어갈 수 없지만, 전망 좋은 장소에서 보면 총기함 '정복호'를 비롯해 군함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002 탐험의 실마리002 해적선 '아스탈리시아호'

――어느 해적이 본 풍경. 술이 들어가면 마음만은 거물 해적. 위험한 녀석들이 있는 구역에서 거물 행세를 하며 돌아다닌다. 다음날 눈을 뜨니 대롱대롱 매달려있었다.
림사 로민사 하층 갑판 x:7 y:15
쾌청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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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 해적의 우두머리 격인 해적단 '단죄당'이 보유한 범선. 표면상으로는 외국 국적 상선으로 되어 있으나 그것이 대해적 '힐퓌어'의 배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배 내부는 해적들이 모이는 사교장이다
003 탐험의 실마리003 바다노래 석굴 위령비

――어느 뱃사람이 본 풍경. 고기를 잡으러 가기 전에 치르는 나만의 의식. 아침 햇살이 닿지 않는 어두컴컴한 동굴에서 먼저 떠난 동료를 위해 기도한다. 조용한 빗소리를 진혼가 삼아서.
중부 라노시아 x:20 y:19
05:0007:59
기도하기
/pray

뱃사람들을 기리는 위령비. 영혼을 실어나른다는 괭이갈매기와 함께 '나는 떠받치는 파도, 나는 인도하는 바람. 나는 밤하늘의 별, 나는 아침의 하늘. 나는 바다에서 삶을 받고, 바다에서 죽음을 향해 가노라'라는 진혼가가 새겨져 있다
004 탐험의 실마리004 하늘승강기

――어느 짐꾼이 본 풍경. 힘겨운 노동을 하다가 잠시 쉬면서 보는 광경이 좋다. 푸른 하늘에 떠 있는 아름다운 기구 같은 것.
중부 라노시아 x:16 y:17
맑음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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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재해 때 지각 변동으로 생긴 '낭떠러지 절벽'을 오르기 위해, 림사 로민사 짐꾼들이 함께 건설하고 운영하는 승강기. 일반적인 승강기 외에 기구를 사용하여 물자를 올리고 내리기도 한다
005 탐험의 실마리005 라다그란 가도

――어느 경비병이 본 풍경. 기분이 잿빛 하늘처럼 무겁게 가라앉을 때면 높은 곳에 오른다. 선조들이 열어놓은 가도를 보며 힘들었을 개척 작업을 상상하기도 한다.
중부 라노시아 x:25 y:27
흐림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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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에서 저지를 지나 동부 라노시아까지 이어지는 길. 개척 초기, 건국선 '갈라디온 호' 항해사 '데네벨'과 함께 섬을 탐험하며 지형을 파악했던 엘레젠족 모험가 '라다그란'의 이름을 따서 라다그란 가도라 불린다
006 탐험의 실마리006 소금기둥 해변

――어느 어부가 본 풍경. 방랑의 신의 보살핌 아래 낚싯줄을 늘어뜨렸다. 눈 앞에 펼쳐진 소금기둥을 보니 5년 전 일어난 비극이 떠오른다.
저지 라노시아 x:23 y:40
맑음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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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때 모래밭으로 떨어진 달라가브의 파편이 지맥을 뚫는 바람에, 에테르가 뿜어져 나오며 편속성 크리스탈이 형성되었다. 그와 동시에 바닷물의 염분이 결정화하면서 둥글게 뻗은 소금기둥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007 탐험의 실마리007 붉은수탉 농장 밭

――어느 농부가 본 풍경. 농부는 해가 뜨기도 전 잠에서 깬다. 문앞에 서서 아침 안개에 젖은 밭을 보며 고된 밭일에 대비하여 마음을 다잡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다.
저지 라노시아 x:33 y:19
안개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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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가 한 명이 세운 실험 농장. 작물 재배를 비롯하여 도도나 양도 기르고 있다. 또한, 농장 이름을 두고 '붉은수탉'과 '하얀수탉' 중 어느 것이 더 강한지 내기를 했는데, 양쪽 다 새빨간 피투성이가 되는 바람이 결국 이런 이름이 붙었다
008 탐험의 실마리008 양조장이 등대

――어느 등대지기가 본 풍경. 새파란 하늘, 새파란 바다. 바다 위에 길을 만들던 등댓불을 끄고 맥주 한 잔과 함께 바라보는 바다는 더없이 아름답다.
서부 라노시아 x:29 y:30
맑음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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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칼새 탑 대신 세워진 등대. 맥주 항구에 드나드는 배를 지켜보기 때문에 '양조장이' 등대라고 불린다. 수신 '리바이어선'이 일으키는 해일에 대비해 바다에 설치한 방파제 상황이 한눈에 들어온다
009 탐험의 실마리009 가죽공예가 길드

――어느 가죽공예가가 본 풍경. 어린 시절, 공방 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서서 장인들이 일하는 모습을 자주 바라보곤 했다. 흐리고 공기가 싸늘한 날에는 특히 좋았다.
그리다니아 구시가지 x:12 y:8
흐림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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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니아가 자랑하는 가죽공예가들이 숲의 은혜로 작품 만들기에 몰두하는 가죽공방. 오직 숙련된 길드원만 출품할 수 있는 '펜이르' 제품은 명품으로 유명하며, 예약 주문이 끊이질 않는다
010 탐험의 실마리010 아프칼루 폭포

――어느 소년이 본 풍경.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가 마음에 쏙 들어요. 일찍 잠든 척하고 몰래 집에서 빠져나와 비밀 통로를 지나서, 어른들은 못 오는 높은 곳으로 가죠.
그리다니아 구시가지 x:10 y:6
쾌청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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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이 쏟아지는 작은 폭포. 한때 이 폭포에서 아프칼루라는 새의 번식을 시도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이름으로 불리게 됐다. 제6성력 후기에 그리다니아를 찾은 현자 루이수아가 사색을 즐긴 곳으로도 유명하다
011 탐험의 실마리011 굽은가지 목장

――어느 목동이 본 풍경. 따스한 햇볕에 기구 모그리도 기분이 좋은가 봐. 이런 날은 그냥 털썩 앉아서 쉬고 싶다니까.
검은장막 숲 중부삼림 x:21 y:21
맑음 12:0016:59
앉기
/lounge /sit

'모그리의 축복회'가 운영하는 초코보 목장. 본고장 이슈가르드에서 초빙한 축사 관리원의 지도를 받으며 안정적인 초코보 번식에 도전하고 있다. 간판 대신 걸려있는 모그리 기구가 목장을 대표하는 상징
012 탐험의 실마리012 열두 신 대성당

――어느 원예가가 본 풍경. 샘물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정원은 장엄한 분위기로 가득하다. 이런 광경을 보면 무신론자라도 절로 기도하게 될 것이다.
검은장막 숲 동부삼림 x:17 y:18
맑음 08:0011:59
기도하기
/pray

대빙설 시대 직후 식량난과 돌림병에 고통받던 사람들이 열두 신 모두에게 가호를 받고자 세운 오래된 대성당. 제7재해로 힘겨운 시대에 다시 한 번 신의 가호를 받고 싶은 그리다니아 사람들이 힘을 합쳐 수리했다
013 탐험의 실마리013 실프 임시 주거지

――어느 박물학자가 본 풍경. 하늘을 나는 실프족이 어떤 기분일지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어서 지붕 위로 기어올랐다. 캄캄한 밤에 어슴푸레 떠오른 가로등 불빛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검은장막 숲 동부삼림 x:22 y:26
쾌청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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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뇌신 '라무' 소환에 반대하는 실프족들이 임시 거처로 세운 마을. 열매와 나뭇가지를 마법으로 변형시켜 독특하게 생긴 주거지를 만들고 나무에 매달아 놓았다. 하늘을 날 수 있는 종족이라 사다리는 하나도 없다
014 탐험의 실마리014 왕의 산책로

――어느 근위기사가 본 풍경. 긴 야간 경비를 마치고 3기사를 나타내는 3장의 은반 위에 선다. 교대하는 동료와 경례를 주고받은 뒤, 머리 위로 보이는 푸른 하늘을 보며 쉬기 위해 숙소로 돌아간다.
울다하 달 회랑 x:11 y:11
맑음 05:0007:59
경례
/salute

울다하 관청 구역에 세워진 산책로. 왕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근위병단 '은갑옷단' 기사가 경비를 맡고 있다. 왕권이 강하던 시절에는 왕족을 알현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부유층이 산책하러 찾아오는 정도라고 한다
015 탐험의 실마리015 황금 마당

――어느 곡예사가 본 풍경. 쩨쩨한 시민들한테 돈을 받아내려면 구름 위로 날아갈 듯한 곡예가 필수다. 뻥 뚫린 마당에서 동쪽 가로등까지 화려하게 뛰어올라, 길가는 녀석들을 구경해주겠어.
울다하 달 회랑 x:11 y:11
흐림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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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울다하 중심시에 있는 천장이 뚫린 마당. 분수를 설치한 아름다운 마당은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원래 울다하 왕가가 사용하던 무도회장이었지만, 현재 왕실 재정으로는 유지가 어려워서 시민에게 양도되었다
016 탐험의 실마리016 교역도시 '울다하'

――어느 모험가가 본 풍경. 노피카의 우물 발판에 서서 사막도시를 보라. 밤하늘의 별보다 더 눈부신 '황야의 보석'이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서부 다날란 x:22 y:22
맑음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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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황량한 사막지대 다날란에 우뚝 선 교역도시. 높은 성벽 너머에 둥근 지붕을 가진 건물이 늘어선 모습은 여행에 지친 자에게 눈부시게 보일 것이다. 또, 그 안에 부유함이 넘치기 때문에 '황야의 보석'이라 불리기도 한다
017 탐험의 실마리017 실디하 유적

――어느 모험가가 본 풍경. 생각보다 심한 안개 때문에 길을 잃고, 발이 미끄러져 낭떠러지에서 떨어졌을 때 눈앞에 나타난 것은 망국의 잔재였다. 살짝 간담이 서늘하더군.
중부 다날란 x:15 y:22
안개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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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고대도시 '실디하'의 유적. 약 400년 전에 울다하와 치른 전쟁에서 패한 뒤 멸망하여, 거의 100년 동안 모래에 파묻혀 있었다. 이후 울다하가 현재 위치로 도읍을 옮기며 지금은 두 도시가 일부 겹쳐 있다
018 탐험의 실마리018 구부의 시체

――어느 원예가가 본 풍경. 메마른 대지에 쏟아지는 단비는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내고 있었다. 마치 주저앉은 시체를 달래는 것처럼.
동부 다날란 x:19 y:24
17:0017:59
위로
/comfort

구부의 시체 주변에 진귀한 풀과 꽃이 무성히 피어난 곳. 재해 때 혼란에 빠진 구부가 커르다스에서 내려왔다가 여기서 힘을 다한 게 아닐까 추측된다. 검은장막 숲을 지나며 갖가지 씨앗을 몸에 붙이고 온 듯하다
019 탐험의 실마리019 보이지 않는 도시

――어느 모험가가 본 풍경. 토벌 임무를 마치고 무너진 건물 위에 서서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 낮게 깔린 구름 아래로 바위틈에서 얼굴을 내민 유적이 보였다.
동부 다날란 x:14 y:18
흐림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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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불타는 장벽에 떨어진 달라가브의 파편은 땅에 커다란 균열을 만들었다. 거기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바로 이 웅장한 유적이다. 최신 연구에 따르면 벨라흐디아 중기 타타메푸 I세의 궁전으로 추측되고 있다
020 탐험의 실마리020 하늘다리

――어느 상인이 본 풍경. 사막도시에서 삼림도시로 가다가 돌다리에서 하루를 묵었다. 다음 날 아침, 햇살을 받은 고대의 왕들은 실로 장엄한 모습이었다.
동부 다날란 x:21 y:20
맑음 05:0007:59
기도하기
/pray

다날란과 검은장막 숲을 오가기 위해 만들어진 돌다리. 그리다니아로 통하는 중요한 교역로이기 때문에 구리칼날단 난초연대 소속 방위부대가 주둔한다. 또한, '보이지 않는 도시'에 학술 조사를 하러 온 자들이 연구 기지로 삼기도 한다
021 탐험의 실마리021 속삭임 골짜기

――어느 농부에게 들은 소문. 술 마시기 참 좋은 곳. 항상 물보라가 흩날려서 햇살이 비쳐도 시원하다고 한다.
중부 라노시아 x:20 y:13
맑음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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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오고모로 쪽에서 흘러오는 '니므 강'에 깎여서 만들어진 골짜기. 가느다란 폭포 몇 줄기가 속삭이는 듯한 물소리를 내고 있다. 골짜기가 햇살을 가로막아 시원하기 때문에, 술 마시기 딱 좋은 피서지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022 탐험의 실마리022 여름여울 농장

――술집에서 들은 소문. 전직 해적들은 술만 들어가면 싸우기 시작한다. 싸움이 시작되면 전등 위에 올라 구경이나 하는 게 좋다.
중부 라노시아 x:25 y:17
쾌청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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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멜위브 제독이 추진하는 개척 정책으로 세워진 마을. 육지로 올라온 전직 해적과 노련한 농부들이 힘을 합쳐 개척하고 있다. '불량배 강'이 선사하는 풍부한 담수 덕분에 라노시아 오렌지를 재배하는 데 성공한 듯하다
023 탐험의 실마리023 회색함대 풍차마을

――어느 상인에게 들은 소문. 비를 피하려고 들어간 건물에 야만족이 찾아왔다. 허겁지겁 지붕 위로 올라가 도망칠 곳을 찾았다고 한다.
저지 라노시아 x:31 y:12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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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붉은수탉 농장에서 재배한 밀을 빻거나 양털을 손질하기 위해 만들어진 풍차. 날개바퀴에 범선용 돛천을 사용했기 때문에, 많은 풍차가 늘어선 모습을 함대에 빗대어 '회색함대 풍차마을'이라 부른다
024 탐험의 실마리024 숨겨진 폭포

――어느 여성에게 들은 소문. 의자에 앉은 손님의 눈빛이 내리쬐는 햇살보다 뜨겁다고 한다.
동부 라노시아 x:32 y:23
쾌청 08:0011:59
바닥에 앉기
/groundsit

'아젤리스 강'이 만들어낸 폭포. 폭포가 있는 작은 물가에는 억만장자 게게루주가 특별한 손님들을 위해 마련한 숙박 시설이 있다. 그곳에서 전속 무희들이 특별한 접대를 한다는 소문도 들린다
025 탐험의 실마리025 흰갈매기 탑

――어느 용병에게 들은 소문. 비가 오는 날이면 아무래도 시야가 나쁘다. 바다에서 다가오는 위협에 대비하려면 높은 곳에서 감시하는 게 좋다.
동부 라노시아 x:29 y:33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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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라노시아 특유의 하얀 화산암으로 만들어진 작은 탑. 근해를 오가는 배에 수심이 얕다는 것을 알리는 등대이자, 사하긴족과 해적을 지켜보기 위한 감시탑이기도 하다. 근처에 갈매기가 많이 살아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026 탐험의 실마리026 맥주 항구 리믈렌 동상

――어느 양조 장인에게 들은 소문. 술통을 가득 실은 배가 유유히 항구를 떠나고, 배웅하는 사람들은 아름다운 여신에게 뱃길이 평화롭길 기도한다.
서부 라노시아 x:26 y:26
쾌청 17:0017:59
기도하기
/pray

원양선이 오랜 항해에 필요한 물자를 보충하는 항만 시설 '맥주 항구'. 그 중심에는 항해의 여신 '리믈렌' 동상이 놓여있다. 이름난 루가딘족 조각가가 만든 아름다운 여신이 오늘도 여행에 나서는 배를 배웅한다
027 탐험의 실마리027 배의 무덤

――어느 등대지기에게 들은 소문. 주인 잃은 물건이 흩어진 바닷가, 조용히 다가오는 음산한 기운. 밤에는 이곳에 다가가지 않는 게 좋다.
서부 라노시아 x:17 y:36
폭풍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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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파도에 떠내려온 난파선이 말없이 잠든 후미진 물가. 이름 대로 '배의 무덤' 같은 광경이 펼쳐져 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 도는 소문으로는, 대부분 전설의 마물 '세이렌'에게 홀려서 난파된 배라고 한다
028 탐험의 실마리028 해골 골짜기 야영지

――술집에서 들은 소문. 방어 거점은 적을 경계해야 하는 만큼 전망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거기 들어갈 배짱은 없다.
서부 라노시아 x:22 y:22
맑음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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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흑와단의 군사 거점. 한때 남하하는 코볼드족을 향한 경고의 의미에서 코볼드 해골을 늘어놨기 때문에 해골 골짜기라 불린다. 지금은 하프스톤 일대의 사하긴족과 맞서는 방어 거점으로 주로 쓰인다
029 탐험의 실마리029 남북 방파벽

――술집에서 들은 소문.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려서 천막에 기어오른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몹시 튼튼했다.
서부 라노시아 x:19 y:23
쾌청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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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긴족에게 점령당한 곧은등뼈와 해골 골짜기 경계에 지어진 흑와단 방어벽. 사하긴족 공격을 파도에 빗대어 '방파벽'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이름을 따라가는지 파도처럼 맹렬한 공격에 시달린다
030 탐험의 실마리030 청동호수 야영지

――술집에서 들은 소문. 뜨거운 물에 너무 오래 있어서 어지러울 땐 시원한 바람을 쐬는 게 좋다. 그곳에서 보이는 풍경도 운치가 있어서 아주 멋지다.
고지 라노시아 x:30 y:22
맑음 17:00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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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호수 수위가 내려가면서 물 위로 드러난 고대도시 '니므' 시대의 유적. 천연온천이 있기 때문에 다친 병사를 위한 치료 휴양 시설이 되었다. '뜨끈포도주 요양원'도 함께 있다
031 탐험의 실마리031 살라오스의 유해

――어느 박물학자에게 들은 소문. 웅장하고 거대한 존재의 정의를 알지 못한다면, 활짝 갠 날 그 끝에 올라가라.
고지 라노시아 x:13 y:21
쾌청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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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로 드러난 고대 생물의 화석. 이름은 여신 '리믈렌'이 풀어놓은 전설의 바다뱀 '살라오스'에서 따왔다. 해양 생물 화석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 섬이 원래 바다 밑에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032 탐험의 실마리032 지지룬 교역상점

――술집에서 들은 소문. 마물 조개한테 쫓겨 기어올랐다가 하룻밤을 지새웠다. 내려올 때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다.
고지 라노시아 x:29 y:25
뇌우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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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룬족 상인 '지지룬'이 운영하는 교역상점. 형제 메메룬이 운영하는 '메메룬 교역상점'하고는 서로 경쟁 상대이며, 누가 더 매상이 높은지를 두고 다투는 모양이다. 왜 그렇게 인적 드문 곳에 가게를 낸 것인지는 도무지 모르겠다
033 탐험의 실마리033 니므 하늘유적

――어느 모험가에게 들은 소문. 하늘에 떠 있는 유적은 잊기 어려울 만큼 신비롭다. 반짝이는 크리스탈이 마치 땅 위로 내려온 별빛 같다
외지 라노시아 x:12 y:15
맑음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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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성력 시대에 바일브랜드 섬에서 번성한 고대도시 '니므'의 유적. 땅에 흐르던 에테르가 편속성 크리스탈로 변하면서 바람속성 힘이 강해져 유적 중 일부가 하늘로 뜨게 된 듯하다. 그 광경은 환상적이라는 말밖에 안 나온다
034 탐험의 실마리034 감시대 야영지

――술집에서 들은 소문. 수송로를 위협하는 존재를 경계하려면 벽 위에 있는 덤불에 숨어서 지켜보는 게 좋다.
외지 라노시아 x:17 y:16
흐림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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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 라노시아에 설치된 흑와단 야영지. 해적병부대 '붉은 제비 상륙부대'가 진을 치고, 높은 곳에서 코볼드족 움직임을 감시한다. 남쪽으로 눈을 돌리면 니므 시대의 오쉬온 신전 '방랑자의 궁전'도 내려다볼 수 있다
035 탐험의 실마리035 우가마로 무장광산

――어느 병사에게 들은 소문. 벌건 대낮에 이루어진 적 거점 습격 작전. 용광로에 올라서 적 병사를 조롱했다고 한다.
외지 라노시아 x:23 y:11
쾌청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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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볼드족이 세운 무장광산. 그 주변은 풍부한 유황과 스며 나온 지하수, 그리고 공업폐수가 한데 뒤섞여 독특한 광경을 만들고 있다. 폭발적인 인구 증가 덕에 늘어난 노동력으로 나날이 구역을 넓혀가는 듯하다
036 탐험의 실마리036 은둔자의 암자

――어느 모험가에게 들은 소문. 사람을 싫어하는 괴팍한 주인은 항상 집에 없다. 멋대로 눌러앉아서 쉬어도 들키지 않을 것이다.
외지 라노시아 x:15 y:10
18:0004:59
앉기
/lounge /sit

북쪽 오고모로 산을 바라보는 곳에 우두커니 세워진 암자. 화산지대인 만큼 온천수가 솟아 나와서 천연 노천탕까지 있다. 암자 주인은 거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방랑벽이 심하다고 한다
037 탐험의 실마리037 칼라인 카페와 물레방아

――술집에서 들은 소문. 웅장한 물레방아 앞에서 떠나가는 자를 배웅하는 건 제법 괜찮은 일이다.
그리다니아 신시가지 x:14 y:14
맑음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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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엉겅퀴에서 이름을 딴 찻집 '칼라인 카페'. 그 옆에는 에오르제아에서 가장 큰 목조 물레방아인 '피가가의 물레방아'가 상쾌한 소리를 내며 목수 길드 공방으로 동력을 보내고 있다
038 탐험의 실마리038 창술사 길드

――어느 위병에게 들은 소문. 기술을 훔치라고 하길래 특등석에 앉아 구경하려 했더니 멍청한 짓 하지 말라며 엄청나게 혼났다.
그리다니아 구시가지 x:14 y:5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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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창술사 '미스탈'이 세운 창술사들의 길드. 안쪽에 그리다니아의 안전을 지키는 '귀곡부대' 주둔소가 설치되어 있기도 해서, 이 도장에서는 길드원과 귀곡부대원이 함께 땀 흘리며 연습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039 탐험의 실마리039 배넉 연병장

――어느 위병에게 들은 소문. 모습이 안 보이는 부하를 찾기는 아주 쉽다. 그루터기보다 더 높은 곳에 올라가 내려다보면 되니까.
검은장막 숲 중부삼림 x:23 y:19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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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사당이 신병 육성을 위해 새로 만든 연병장. 검은장막 숲에서 자라는 거대한 '하늘기둥나무' 그루터기를 이용해 만들었다. 이 그루터기가 납작하고 둥근 빵 '배넉'과 닮았다고 하여 '배넉 연병장'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040 탐험의 실마리040 하우케타 별궁

――어느 모험가에게 들은 소문. 요마에게 쫓기다 정신을 차리니 커다란 나무뿌리 위였다. 뒤를 돌아보자, 창문에서 스산한 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검은장막 숲 중부삼림 x:13 y:23
쾌청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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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환술황이 사용하던 별궁. 두 세대 전 환술황이 '너무 사치스럽다'는 이유로 떠나간 뒤, 명문 다르탕쿠르 가 손에 넘어갔다. '하우케타'는 고대어로 '말없이 이야기하라'는 뜻으로, 말에 의지하지 않고 정령과 대화하는 곳임을 나타낸다
041 탐험의 실마리041 장로나무

――어느 환술사에게 들은 소문. 날씨가 맑은 날이면 정령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숲으로 향한다. 거대한 고목이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검은장막 숲 중부삼림 x:16 y:22
맑음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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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장막 숲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나무. 그리다니아 도사들이 하는 말에 따르면 이 안에 '숲의 대정령'이 산다고 한다. 나무 나이는 천 살이 넘었다고 하며, 그 열매는 '천년과'라는 이름으로 귀하게 여겨진다
042 탐험의 실마리042 무지개 폭포

――어느 환술사에게 들은 소문. 물과 빛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다리가 사람과 숲의 정령을 하나로 이어준다고 믿는다
검은장막 숲 중부삼림 x:26 y:18
쾌청 11:0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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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장막 숲을 흐르는 냇물인 '동쪽 잎맥'이 만드는 폭포. 햇살에 따라 무지개가 걸리기도 해서, 지역 주민은 '무지개 폭포'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폭포 뒤편에는 재생의 그루터기로 통하는 동굴이 있다.
043 탐험의 실마리043 요람나무

――어느 박물학자가 본 풍경. 종족은 달라도 태어나는 생명을 지키려 하는 마음은 같다. 그 빛에서 미래를 보았다.
검은장막 숲 동부삼림 x:21 y:10
번개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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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프 씨앗을 품은 고치 '실프의 요람'을 키우는 커다란 나무. 이 나무가 없으면 실프족은 번식할 수 없으므로 굉장히 중요한 곳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을 보살피는 듯 달처럼 은은한 빛을 내뿜는 것이 '달빛 홀씨'이다.
044 탐험의 실마리044 주점 '버스카론 맘대로'

――어느 취객에게 들은 소문. 과음한 다음 날, 폭우가 쏟아지는 곳에서 눈을 떴다. 어떻게 거기까지 갔는지 전혀 기억이 안 난다.
검은장막 숲 남부삼림 x:17 y:20
뇌우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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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보초병 버스카론이 운영하는 술집. 인심 좋은 버스카론이 주인으로 있는 이 술집에서는 모험가는 물론이고 그 주변 불량배들까지 평화롭게 술잔을 주고받는다. 이 술집은 일종의 피난처라 할 수 있다
045 탐험의 실마리045 남부삼림 발착장

――술집에서 들은 소문. 시설을 버려둔 녀석들은 설마 그런 용도로 쓰일 줄은 몰랐겠지.
검은장막 숲 남부삼림 x:14 y:33
쾌청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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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윈드 비공사가 지은 화물 수송용 비공정 발착장. 갈레말 제국군이 진출하면서 하늘길이 위험해졌기 때문에 갑자기 폐쇄되었다. 지금은 지역 밀렵꾼들이 밀렵품을 사고파는 암시장으로 쓴다
046 탐험의 실마리046 우르드의 선물

――어느 환술사에게 들은 소문. 은은한 빛에 감싸인 성스러운 숲의 한 귀퉁이. 안개가 끼면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가 된다.
검은장막 숲 남부삼림 x:33 y:23
안개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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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가 풍부한 맑은 샘터. 성서에는 이 땅에서 '우르드'라는 성녀가 악신 '오딘'이 휘두른 칼에 죽었다고 적혀 있다. 그래서 '우르드의 선물'이라고 불리지만, 이 전설의 사실 여부는 확실치 않다
047 탐험의 실마리047 채석공방

――어느 사냥꾼에게 들은 소문. 가장 아름다운 곳은 바로 내가 사는 곳. 그을음을 없애다 문득 마을을 보면 가슴이 푸근해진다고 한다.
검은장막 숲 남부삼림 x:25 y:21
맑음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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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삼림에 있는 작은 마을. 숲의 도시 '그리다니아'를 세울 때 잘라낸 석재를 다듬기 위한 물레방앗간으로 개척되었다. 그 역할을 마친 지금은 풍부한 숲의 자원을 얻는 사냥꾼들의 마을로 탈바꿈한 듯하다
048 탐험의 실마리048 이크살군 벌채장

――어느 보초병에게 들은 소문. 멋대로 베어지고 방치된 나무 위에 서서 분노에 치를 떤다. 숲이 지금 처한 상황을 드러낸다고 한다.
검은장막 숲 북부삼림 x:18 y:19
맑음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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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장막 숲에 불법 침입한 이크살족 벌채부대가 나무를 베어대는 벌채장. 이크살족은 근거지인 '젤파톨' 계곡에서 보낸 장갑기구로 커르다스 '나탈란 입식지'를 거쳐 목재를 운반하고 있다
049 탐험의 실마리049 메테오의 그림자

――어느 위병에게 들은 소문. 하늘을 뚫을 듯한 초승달 모양의 이물. 그 이질적인 존재감에 그저 압도될 뿐이다.
검은장막 숲 북부삼림 x:15 y:32
쾌청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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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위성 '달라가브' 안에 봉인되어 있던 옛 야만신의 구속 장치 중 일부. 제7재해 때 검은장막 숲 하늘로 날아온 검은 야만신의 몸에서 벗겨져 이 땅에 떨어졌다고 한다. 제7재해가 남긴 흔적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050 탐험의 실마리050 오리나무 샘

――어느 산길잡이에게 들은 소문. 강심장이라 자부한다면 갈 수 있는 데까지 앞으로 나아가라. 튀어나온 뿌리 끝까지.
검은장막 숲 북부삼림 x:15 y:27
흐림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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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리나무 샘'이라 불릴 만큼 오리나무가 무성한 삼림지대였지만, 제7재해 뒤로 상황이 갑자기 달라졌다. 달라가브의 파편이 떨어진 충격으로 대지가 갈라져서 지금도 참담한 상처가 남아있다
051 탐험의 실마리051 카스트룸 마리눔

――어느 병사에게 들은 소문. 강행정찰 중에 높은 곳에서 바라본 적 보급기지는 저물어가는 햇빛을 받아 음산하게 빛났다.
서부 다날란 x:8 y:5
쾌청 17:00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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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나드 소대륙과 바일브랜드 섬 사이를 가르는 '로타노 해' 해상의 갈레말 제국 물자중계기지. 그 명칭 자체가 '해상 보급기지'를 나타낸다. 제국군 제XIV군단 소속 제X보병대대가 주둔한다
052 탐험의 실마리052 저녁별 만 로로리토 동상

――술집에서 들은 소문. 부잣집 위에 서서 내가 더 부자인 척해본다. 이걸로 금전운이 오르면 좋을 텐데.
서부 다날란 x:12 y:14
맑음 12:0016:59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point

울다하 바다의 현관 역할을 하는 항구. 중앙광장에 있는 동상은 알데나드 상회 로로리토 회장이다. 항만 시설 정비에 막대한 비용을 제공했기에 세워졌지만, 지나치게 미화됐다는 말도 들린다
053 탐험의 실마리053 검은솔 정류소

――어느 철도원에게 들은 소문. 설비 점검은 몹시 힘들다. 한밤중이 되어야 끝나고, 아주 높은 곳에서 일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중부 다날란 x:21 y:17
모래먼지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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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엔 그저 구리칼날단 주둔지였지만 아마지나 광산회사가 철도를 깔며 상황은 달라졌다. 채굴한 광석을 제련하기 위한 최신식 용광로가 설치되고, 울다하 산업을 지탱하는 중심지로 성장하려 한다
054 탐험의 실마리054 날 관문

――술집에서 들은 소문. 일거리도 술 마실 돈도 없을 때는 그저 멍하니 있을 수밖에 없다. 천 위에서 황야를 바라보며.
중부 다날란 x:18 y:26
쾌청 12:0016:59
바닥에 앉기
/groundsit

울다하 정문 중 하나. 울다하의 수호신 '날달' 중에 이승을 관장하는 '날 신'에서 이름을 따왔다. 교역도시로 통하는 관문인 만큼 상품을 가득 실은 초코보 마차 2대가 동시에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폭이 넓다
055 탐험의 실마리055 불타는 장벽

――술집에서 들은 소문. 뛰어난 경치를 봤다고 자랑하고 싶다면 크리스탈 위에서 주변을 둘러보는 게 좋다.
동부 다날란 x:30 y:26
쾌청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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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위성 '달라가브'에서 떨어져나온 파편이 지맥을 뚫으며 대량의 에테르가 쏟아져 나왔고, 이것이 결정으로 변하며 타오르는 불꽃처럼 생긴 편속성 크리스탈이 되었다. 제7재해가 얼마나 엄청난 재앙이었는지 드러내는 광경이다
056 탐험의 실마리056 금 장터

――어느 광부에게 들은 소문. 광부가 쇠퇴한 곳에서 노리는 것은 일확천금. 울타리 위에 올라 해가 높이 떠 있는 동안 시굴 장소를 찾는다고 한다.
동부 다날란 x:10 y:16
맑음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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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하에 있는 마을. 한때는 교역 중계지로 장이 서고 사람들이 북적였지만, 동방교역 중단의 여파로 쇠퇴하고 말았다. 그 일대에 풍부한 미스릴 광석층이 있다는 소문이 퍼지며 광산업으로 다시 부흥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057 탐험의 실마리057 달 사당

――어느 성직자에게 들은 소문. 다음 생에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조용히 기도하라. 폭우처럼 쏟아지는 참회의 눈물이 영혼을 구원하리니.
동부 다날란 x:25 y:14
폭우 18:0004:59
기도하기
/pray

쌍둥이 신 '날달' 중에 사후 세계를 관장하는 '달 신'을 모시는 사당. 단식기도를 하기 위해 '날달 교단' 시설이 함께 갖추어져 있다. 예전에는 많은 순례자가 찾아왔지만, 요즘에는 찾아오는 사람 수가 줄어든 듯하다
058 탐험의 실마리058 날 사당

――어느 성직자에게 들은 소문. 지금 생에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성대하게 기도하라. 안갯속을 떠도는 영혼은 헌금으로 구원받으리니.
남부 다날란 x:12 y:22
안개 05:0007:59
기도하기
/pray

쌍둥이 신 '날달' 중에 이승을 관장하는 '날 신'을 모시는 사당. 참배하면 지금 생에 축복이 있다고 하지만, 부유층은 도시 안에 있는 '밀바네스 예배당'에서 파는 부적을 사는 것으로 만족하기 때문에 순례자가 거의 안 온다
059 탐험의 실마리059 자하라크 진영

――어느 병사에게 들은 소문. 황야에 부는 바람은 바위도 깎는다. 풍화되어 기둥 모양이 된 바위 위에서 열심히 적진을 감시하는 모양이다.
남부 다날란 x:19 y:20
맑음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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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쟈어로 '물러서지 않는다'는 뜻의 아말쟈군 진영. 그들은 남부 다날란에 있는 잔라크 일대를 화염신 '이프리트'가 불태워 정화한 성지로 여기며, 오래전부터 울다하와 충돌을 거듭했다
060 탐험의 실마리060 비레고의 강타

――어느 광부에게 들은 소문. 강렬한 햇살과 열기 때문에 지쳐서 쓰러질 것 같지만, 고대 알라그 유적에는 보물이 가득하다.
남부 다날란 x:21 y:38
작열파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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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지나 광산회사가 모래에 파묻힌 고대 알라그 시대 유적을 발굴하기 위해 설치한 대형 채굴기. 장인의 신 '비레고'가 커다란 망치를 내리치는 모습에 빗대어 강인한 이름이 붙여졌지만, 사실 채굴기는 열에 약해서 말썽이 끊이지 않는다
061 탐험의 실마리061 카른의 무너진 사원

――술집에서 들은 소문. 당시 구조를 살펴보려면 기울어진 유적 위에 올라서 확인하는 것이 빠르다고 한다.
남부 다날란 x:23 y:11
맑음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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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벨라흐디아' 시대의 유적. 벨라흐디아에서 수호신으로 섬기던 태양의 여신 '아제마'를 모시는 신전이며, 역대 왕들이 위신을 나타내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증축과 개축을 반복해왔다.
062 탐험의 실마리062 미노타우로스 말름

――어느 병사에게 들은 소문. 그까짓 무더위에 훈련을 쉬다니 어리석다. 진짜 사나이는 의지로 극복하며 육체를 단련하는 법. 그 모습이 바로 절경이다.
남부 다날란 x:14 y:26
작열파 05:0007:59
힘 불어넣기
/psych

동부 알데나드 상회 등의 대형 자본에 맞서기 위해 중소규모 행상인들이 결성한 '상인공제회' 교역소. 위험하지만 수익률이 높은 '사골리 사막' 방면 교역 거점으로 제7재해 이후 세워졌다고 한다
063 탐험의 실마리063 동쪽 감시탑

――어느 병사에게 들은 소문. 감시해야 할 진짜 적은 바로 졸음. 졸음이 쏟아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깃대 끝에 서서 절도있게 경례한다. 간담이 서늘해지며 잠이 다 달아나니까.
북부 다날란 x:21 y:24
쾌청 05:0007:59
경례
/salute

갈레말 제국군 제XIV군단이 마도 병기 연료를 확보하기 위해 세운 자원 채굴 거점 '카스트룸 메리디아눔'을 감시하는 망루. 불멸대 보초병이 머무르며 밤낮으로 상대편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다
064 탐험의 실마리064 청린수 수송관

――어느 병사에게 들은 소문. 망가진 격자문을 정비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날씨가 맑으면 전망은 좋지만, 떨어지기라도 하면 큰일이다.
북부 다날란 x:20 y:29
맑음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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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한 청린수를 정제소까지 보내기 위한 수송관. 에오르제아에서도 비공정을 비롯해 청린기관 이용이 확대되면서 연료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아마지나 광산회사는 거액을 투자하여 설비를 확충하고 있다고 한다
065 탐험의 실마리065 푸른안개 수맥

――어느 작업원에게 들은 소문. 푸른 안개는 아직도 적응하기 힘들다. 안개가 걷히면 작업을 멈추고 높은 곳에서 계곡을 둘러보는 것이 낙이다.
북부 다날란 x:20 y:22
맑음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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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다날란 계곡 지대는 에오르제아에서 손꼽히는 청린수 매장량을 자랑한다. 청린수를 채굴할 때 나오는 푸르스름한 가스 때문에 '푸른 안개'가 자욱한 광경은 이곳 명물이라고 할 수 있다
066 탐험의 실마리066 라우반의 완충지

――어느 병사에게 들은 소문. 짙은 구름에 뒤덮여도 달라가브의 발톱은 눈에 잘 띈다. 순찰을 하면서 자주 들리는 곳이라고 한다.
북부 다날란 x:19 y:17
흐림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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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재해로 혼란한 틈에 제국군이 북부 다날란을 침공했을 때, 불멸대 라우반 국장은 전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목숨 걸고 싸워서 청린 정제소를 지켜냈다. 이렇게 해서 생겨난 양쪽 진영 사이의 중간지점을 '라우반의 완충지'라 부른다
067 탐험의 실마리067 아마지나 미스릴 폐광

――어느 모험가에게 들은 소문. 음침한 녀석들에게 붙잡힐 뻔한 적이 있다. 안개가 짙게 깔렸을 때, 무너진 기둥을 타고 겨우 탈출했다.
북부 다날란 x:26 y:22
안개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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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쯤 버려진 폐광. 아마지나 광산회사의 성장 동력 '미스릴 러시'를 일으킬 만큼 거대한 미스릴 광산이었으나, 광맥이 바닥나며 폐쇄되었다. 지금은 사교도 집단 '마지막 백성' 소굴로 변했다
068 탐험의 실마리068 칼날 봉우리

――어느 기술자에게 들은 소문. 정비 작업은 날이 저물기 전에 끝내야 한다. 주변 경치나 보고 있을 틈은 없다.
커르다스 중앙고지 x:25 y:29
쾌청 17:00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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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르다스 중앙고지에 우뚝 솟은 봉우리. 이슈가르드 정교 성서에는 하늘과 땅을 단단히 잇기 위해 전쟁의 신 할로네가 박아 놓은 검이라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달라가브 파편이 떨어지면서 칼날 같던 산등성이도 그 모습이 달라지고 말았다
069 탐험의 실마리069 아도넬 점성대

――술집에서 들은 소문. 발이 미끄러져 떨어졌는데 다행히 중간에 걸렸다. 구사일생이란 건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닐까.
커르다스 중앙고지 x:25 y:29
안개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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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르제아에서 가장 큰 천체 망원경을 갖춘 점성대. 천체의 움직임을 관측해서 드래곤족의 행동을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점성대 이름은 이슈가르드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점성술사 '아도넬'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070 탐험의 실마리070 드래곤족의 시체

――어느 기병에게 들은 소문. 아무리 추운 날이라도 그 시체를 보면 발리스타가 드래곤족을 꿰뚫던 순간이 떠올라 가슴이 뜨거워진다고 한다.
커르다스 중앙고지 x:11 y:15
눈보라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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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테 전초지에서 발사한 드래곤용 발리스타를 맞고 떨어진 드래곤족의 시체. 커르다스의 매서운 추위 탓에 얼어붙어서 거의 썩지 않았다. 마치 눈 속에서 잠든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071 탐험의 실마리071 성도 '이슈가르드'

――어느 기병에게 들은 소문. 푸른 하늘 아래에서 고향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는다. 점점 더 격해지는 전투에 대비하기 위해.
커르다스 중앙고지 x:12 y:17
맑음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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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도시 '이슈가르드'. 드래곤족 습격에 대비해 성벽과 마법 장벽으로 몇 겹씩 둘러싸여 있으며, 드래곤용 발리스타를 갖춘 탑들이 즐비하다. 이슈가르드 정교 교황이 거주하는 궁전이 있어서 성도라고 불린다
072 탐험의 실마리072 큰바위 언덕

――어느 기병에게 들은 소문. 가까이 가면 올려다봐야 할 만큼 큰바위도 그 장소에 가면 전체 모습을 내려다볼 수 있다.
커르다스 중앙고지 x:7 y:28
쾌청 17:00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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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 봉우리 산기슭에 펼쳐진 언덕으로, 한때 커다란 바위가 여기저기 있어서 '큰바위 언덕'이라 불렸다. 지금은 달의 위성 '달라가브'를 뒤덮었던 암흑물질이 괴상한 형태로 굳은 뒤 새로운 바위가 되어 언덕을 뒤덮었다
073 탐험의 실마리073 할로네의 비석

――어느 기병에게 들은 소문. 성스러운 돌 앞에 서면 누군가 하늘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분명 몸이 움츠러들 것이다.
커르다스 중앙고지 x:7 y:31
눈보라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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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여신 '할로네'의 문양이 나타난 성스러운 돌. 할로네를 주신으로 삼는 이슈가르드 정교는 이 비석이 있는 동굴을 중요한 성지로 여기고 있다. 그래서 '비석 탑'이라는 감시탑까지 세우며 방어에 힘쓰고 있다
074 탐험의 실마리074 얼음외투 대빙벽

――어느 조사원에게 들은 소문. 서쪽 낭떠러지에서 생각나는 것은 서쪽에 남겨두고 온 사람들뿐. 내리쬐는 햇살도 얼어붙은 눈물을 녹일 수는 없다.
커르다스 중앙고지 x:2 y:21
맑음 08: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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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재해로 속성이 변하면서 커르다스 지역은 급격히 얼어붙었고, 불과 5년 만에 하늘을 뒤덮을 듯한 빙벽이 만들어졌다. 이 '대빙벽' 때문에 커르다스 서부로 통하는 육로가 끊긴 지 오래다
075 탐험의 실마리075 용머리 전진기지

――어느 기병에게 들은 소문. 지붕 위의 눈을 쓸어내는 건 몹시 힘들지만, 그때 보이는 풍경이 아름답다. 매일매일 초록 지붕에 쌓인 하얀 눈을 치운다.
커르다스 중앙고지 x:26 y:17
맑음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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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이슈가르드'를 지키는 방어 거점. 명문 '포르탕 가' 기병단이 머무르며 드래곤족이나 이단자를 비롯해 동쪽에서 쳐들어오는 이크살족을 경계하고 있다. 기지 이름은 근처에 있는 용머리처럼 생긴 커다란 바위에서 따왔다
076 탐험의 실마리076 강철 경계초소

――술집에서 들은 소문. 강철 경계초소 상황이 알고 싶다면 발밑을 유심히 살피는 게 좋다.
커르다스 중앙고지 x:28 y:10
쾌청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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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 수비 요새. 서쪽 '돌방패 경계초소'와 짝을 이루며 이슈가르드 방어의 쌍벽이라 불렸다. 하지만 황룡 '스바라'가 이끄는 드래곤족에게 처참히 공격받아 지금은 외곽 일부만 남은 폐허가 되었다
077 탐험의 실마리077 카스트룸 센트리

――어느 탈영병에게 들은 소문. 기지 안쪽에는 발착장이 있다. 그곳에서 물자 실어나르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일과였다.
모르도나 x:9 y:13
요마의 안개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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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말 제국군 자원 채굴 거점. 넬이 이끄는 제VII군단이 세운 '카스트룸 노붐'을 바탕으로 제XIV군단이 재해 뒤에 개조했다. 광석 수송용 철도인 통칭 '마도열차' 정거장이 설치되어 있다
078 탐험의 실마리078 크리스탈 타워

――어느 모험가에게 들은 소문. 풀과 나무조차 크리스탈로 변한 땅에서 하늘을 뚫을 듯한 크리스탈 기둥이 보인다고 한다.
모르도나 x:27 y:8
맑음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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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재해 뒤로 갑자기 땅 위로 모습을 드러낸 커다란 크리스탈 탑. 학술조직 '성 코이나크 재단'에서 한 조사로는, 이것이 고대 알라그 문명이 동력원을 모으기 위해 세운 장치이며 '시르쿠스 탑'이라 불렸다고 한다
079 탐험의 실마리079 이른서리 고개

――어느 모험가에게 들은 소문. 대규모 결정화 현상으로 만들어진 푸른 벌판. 크리스탈 위에서 둘러볼 수 있다고 한다.
모르도나 x:18 y:17
쾌청 12: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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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전함 '아그리우스'가 추락하면서 대규모 결정화 현상을 일으킨 장소. 땅에서 자라던 풀까지 결정으로 변해서 이 고개를 지나면 아작아작하고 서리를 밟는 듯한 소리가 난다. 그래서 '이른서리 고개'라고 불리게 되었다
080 탐험의 실마리080 묵약의 탑

――술집에서 들은 소문. '아그리우스'는 한 번 구경할 가치가 있지만, 호숫가는 너무 위험하다. 느긋하게 바라보려면 나무 위가 좋다고 한다.
모르도나 x:26 y:11
맑음 17:0017:59
바닥에 앉기
/groundsit

전함 앞머리부터 호수에 추락해서 마치 탑처럼 우뚝 솟은 갈레말 제국군 비공전함 '아그리우스'의 잔해. 먼 옛날부터 은빛눈물 호수를 지켜준다고 믿어온 환상의 용 '미드가르드오름'의 유해가 휘감겨 있다
001 탐험의 실마리001 매의 보금자리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커르다스 서부고지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커르다스 서부고지 x:32 y: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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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병의 막사에서 발전한 커르다스 서부고지의 시골 마을. 제7재해 이후 한랭화의 피해를 크게 입어, 수많은 사람이 얼어 죽었다. 마을 이름은 드래곤족을 경계하기 위해 정찰용 매를 부리는 인원이 상주한 데서 유래한다.
002 탐험의 실마리002 맞가람 야영지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커르다스 서부고지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커르다스 서부고지 x:20 y: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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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르드 기병단이 주둔하던 야영지. 에테라이트가 설치된 거점이었으나 재해 이후 버려졌다. 커르다스 강과 빠른물살 강이 합류하는 곳에 있어서 '강이 만나는 곳'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003 탐험의 실마리003 용이 잠든 섬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커르다스 서부고지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커르다스 서부고지 x:10 y: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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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얼어붙은 잿빛 호수에 있는 섬. 교황청 법술단이 강력한 드래곤족을 마법으로 오랫동안 잠재운 결과, 어느새 몸에 재가 붙어 바위가 되고 섬이 되었다고 한다.
004 탐험의 실마리004 어스름 요새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커르다스 서부고지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커르다스 서부고지 x:20 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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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르드를 드래곤의 공격으로부터 지키는 '어스름 요새'. 과거에는 유헬메릭 경이 이끄는 뒤랑데르 가 기병단이 주둔했으나, 재해 당시 성벽 일부가 붕괴하고 한파를 맞아 꽁꽁 얼어붙었다. 지금은 마물이 우글대는 소굴이 되고 말았다.
005 탐험의 실마리005 고르가뉴 목장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커르다스 서부고지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커르다스 서부고지 x:31 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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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랑데르 가를 섬기는 기사 고르가뉴 경이 세운 목장. 그가 성심껏 무술을 지도한 뒤랑데르 가 장남이 여행 중 실종되자, 실의에 빠져 은퇴한 후 이 목장을 세웠다고 한다.
006 탐험의 실마리006 솔송나무 마을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커르다스 서부고지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커르다스 서부고지 x:36 y: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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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르다스 서부고지에 있는 폐촌. 원래는 이 일대에서 일하는 나무꾼들의 마을이었으나, 재해 이후 한랭화가 진행되면서 사람이 모두 떠났다. 마을의 이름은 이 지역에 자생하는 소나무과 침엽수에서 유래되었다.
007 탐험의 실마리007 예티 서식지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커르다스 서부고지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커르다스 서부고지 x:20 y: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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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들의 서식지. 절구처럼 생긴 절벽이 바람을 막아주어 자연스레 모여든 듯하다. 하지만 아직 유력한 우두머리가 없어, 무리를 이루지 않고 저마다 따로 행동한다.
008 탐험의 실마리008 그나스의 토굴집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고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고지 드라바니아 x:27 y: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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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수렵민족인 그나스족이 사는 마을. 분비액으로 흙을 반죽해 지은 개미굴 같은 집이 늘어서 있다. 건물 굴뚝에서는 드래곤족이 다가오지 못하게 특수한 향초를 피운다.
009 탐험의 실마리009 부정한 마을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고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고지 드라바니아 x:12 y: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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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지 터로 보이는 유적군. 이슈가르드 교황청의 견해로는 이곳이 이단자 세력이 만든 '부정한 마을'이며, '전쟁신 할로네의 천벌'을 받아 멸망했다고 한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사실인지는 밝혀진 바가 없다.
010 탐험의 실마리010 부정한 삼탑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고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고지 드라바니아 x:16 y: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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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에서는 마녀들이 세운 '이단의 탑'이라고 가르치는 건축물. 인간을 위한 설비와 용이 머물 수 있는 설비가 공존하는, 극히 드문 건축 양식이다. 실제로 지금은 드래곤족들이 거처로 삼고 있는 듯하다.
011 탐험의 실마리011 비탄의 폭포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고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고지 드라바니아 x:29 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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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 솜 알 기슭에 있는 거대한 고대 건축물. 지금은 파괴된 채 강에 조금씩 침식되고 있지만, 야생 마물이나 짐승들에게는 물을 마실 수 있는 소중한 곳이다. 또, 이들을 잡으려는 드래곤족도 나타난다고 한다.
012 탐험의 실마리012 빛무리 제단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고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기도를 올릴지어다.
고지 드라바니아 x:8 y:6
기도하기
/pray

용암이 흐르는 애도의 바위굴 안쪽에 자리한 제단. 용과 여성을 소재로 한 듯한 조각상이 놓여 있지만, 여성상은 오래전에 파괴된 것 같다. 바로 위를 바라보면 솜 알 하늘산의 밑바닥이 보일 것이다.
013 탐험의 실마리013 꼬리깃 마을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고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고지 드라바니아 x:33 y: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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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인 '초코보 숲'에 야생 초코보를 찾아서 온 사냥꾼들의 마을. 숲에 울창하게 들어선 칠대천나무 가지가 하늘을 나는 드래곤족의 눈을 가려주는 덕분에 간신히 사람이 살 수 있다.
014 탐험의 실마리014 솜 알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고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고지 드라바니아 x:11 y: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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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아발라시아 산맥에 자리한 에오르제아의 최고봉. 수명이 다한 드래곤족이 찾아오는 '종언의 땅'으로, 그들의 성지이기도 하다. 산 전체가 거대한 크리스탈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허리에서 산꼭대기까지 하늘에 떠 있는 모습이 압권이다.
015 탐험의 실마리015 모그모그 고향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29 y: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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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르제아 최고봉인 '솜 알' 정상에 있는 모그리족의 마을. 드라바니아 구름바다는 기본적으로 드래곤족의 영역이나, 이 땅의 모그리족은 성룡 '흐레스벨그'와 맹약을 나눈 뒤 이곳에 산다고 한다.
016 탐험의 실마리016 용의 둥지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29 y: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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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룡 '니드호그'가 사는 '용의 둥지'. 주인의 마력으로 늘 번개구름이 끼어있어 쉽게 다가갈 수 없다. 수십 년에서 약 백 년 주기로 활동하는 니드호그는 휴면기가 되면 이곳에서 잠을 청하는 듯하다.
017 탐험의 실마리017 살 움 카쉬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18 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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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족의 말로 '회한이 낳는 크리스탈'이라는 뜻을 가진 유적. 파괴된 건축물이 크리스탈에 반쯤 묻혀 있다. 결정의 양으로 보아, 과거에 칠대천룡에 버금가는 마력을 가진 존재가 이곳에서 숨을 거두었을 가능성도 있는데…….
018 탐험의 실마리018 하얀 궁전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7 y: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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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흐레스벨그'의 영역에 있는 장엄한 궁전. 구름바다의 모그리족이 성룡과 맹약한 바에 따라 관리하고 있지만, 천 년의 세월을 버티지 못하고 풍화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미관은 건재하다.
019 탐험의 실마리019 지상왕 상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기도를 올릴지어다.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17 y:37
기도하기
/pray

잔디섬 옆의 하늘섬에 있는 거대한 인물상. 모그리족은 '땅에 사는 사람들의 왕'이라고 생각하여 이름을 붙인 듯하다. 하지만 지금은 기록이 사라져서 어떤 인물이었는지 알 길이 없다.
020 탐험의 실마리020 편지집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35 y: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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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인간과 용이 힘을 합쳐 만든 듯한 유적. 폐허가 된 건물 곳곳에 문자가 새겨져 있어서, 현지에 사는 모그리족은 '편지집'이라 부른다. 이곳에는 천 년 전의 유물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한다.
021 탐험의 실마리021 비룡 착륙지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23 y: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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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리족에 내려오는 전설에 따르면, 이곳은 비룡 와이번의 등에 타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찾아온 '하늘의 항구'라고 한다. 아직도 견고한 건축물 일부가 남아있으나, 지금 사는 드래곤족은 인간을 보면 바로 덤벼드는 사룡의 졸개뿐이다.
022 탐험의 실마리022 구름마루 초소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15 y: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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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나르트 가의 '장미 기병단'이 주둔하는 거점. 하늘섬의 고도를 이용하여 높은 곳에서 드래곤족을 감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참고로 신형 비공정 '수호자호'가 배치되어 있으나 잔고장이 많아 전투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023 탐험의 실마리023 철새 보금자리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졸아볼지어다.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37 y:40
꾸벅꾸벅 졸기
/doze

근동 지역에서 에오르제아로 계절마다 날아오는 철새들의 쉼터. 추위를 피해 찾아온 괴조들은 이곳에서 알을 낳고 아기를 키운다. 이윽고 아기새들이 나는 법을 배우면 동쪽 하늘로 돌아간다.
024 탐험의 실마리024 부르 시안시란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39 y: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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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성 크리스탈의 힘으로 대기 중의 수분이 모여서 생긴 샘. 이 아름다운 샘을 발견한 기병들은 음유시인이 노래하는 전설의 명승지 '부르 시안시란'의 이름을 따서 부르기로 했다.
025 탐험의 실마리025 모크 우글 섬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13 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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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바누어로 '높은 곳에 있는 소리'라는 뜻의 '모크 우글' 섬. 이곳에는 모그리족이 좋아하는 무늬가 새겨진 비석이 남아있지만, 그들 본인은 찾아볼 수 없다. 이곳은 어떤 역사를 겪어왔을까?
026 탐험의 실마리026 떨어진 깃털의 집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18 y: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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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신 '비스마르크'의 날개가 떨어졌다는 전설이 있는, 바누바누족의 성지 중 하나. 지금은 분두족 장로의 집이 건설되어 권력의 상징으로 이용되고 있다.
027 탐험의 실마리027 오크 분두 바나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25 y: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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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바누족의 주요 씨족인 '분두'의 근거지. 바누바누어로 '오크'는 '마을', '바나'는 '높은 곳'을 뜻한다. 고도가 높을수록 구름신의 목소리가 잘 들린다고 여기기 때문에, 표고가 높은 이곳은 그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028 탐험의 실마리028 헤느거의 도가니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38 y: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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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라시아 구름바다 동부에 위치한 기묘한 형태의 하늘섬. 이 섬을 발견한 이슈가르드 기사가 커르다스 지방의 동요에 등장하는 마녀 '헤느거'의 도가니를 닮았다 하여 이렇게 명명했다. 지금은 총총새의 군락지로도 알려져 있다.
029 탐험의 실마리029 대공방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저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저지 드라바니아 x:40 y: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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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이안의 장인들이 일하던 대공방. 과거에는 이곳에서 에테라이트를 제조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지식을 독점하려는 고블린족 과학자 집단 '푸른손'이 점령하여 요새화를 추진하고 있다.
030 탐험의 실마리030 학문의 거리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저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저지 드라바니아 x:17 y: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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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도시 '샬레이안' 중 살리아크 강 서쪽에 펼쳐진 지역. 성 모샨 식물원을 비롯한 연구 및 교육기관이 밀집된 곳으로, 과거에는 연구자나 학자가 많이 살았다. 이곳에 가면 '학술도시'의 옛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031 탐험의 실마리031 대현자 기념비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저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저지 드라바니아 x:22 y: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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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후세에 남기고 죽어간 수많은 선현들의 위업을 전하기 위해, 교훈적인 뜻을 담아 세워진 대석비. 지식의 도시 '샬레이안'의 구호인 '지식은 먼저 사람을 찾지 않나니'라는 구절과 함께, 역대 대현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032 탐험의 실마리032 살리아크의 물병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저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저지 드라바니아 x:10 y: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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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아크 강의 대폭포. 아발라시아 산맥의 눈이 녹아 지하수가 되고, 산을 타고 내려오면서 무수한 물줄기를 만나 저지에서 큰 강을 이룬다. 이름은 지식의 신 '살리아크'가 가진, '지식의 물'이 나오는 신비한 물병에서 유래되었다.
033 탐험의 실마리033 구브라 환상도서관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저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저지 드라바니아 x:28 y: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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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도시 '샬레이안'이 각지에서 수집한 지식을 보관하기 위해 지은 대도서관. '대이동' 당시 중요한 서적은 북해에 있는 본국으로 가져갔으나, 지하 '금서고'에는 아직도 희귀한 책이 잠들어 있다고 한다.
034 탐험의 실마리034 오른 원생림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저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저지 드라바니아 x:32 y: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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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드라바니아 북쪽에 펼쳐진 원시림. 이곳은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대자연이 살리아크 강의 풍부한 물을 공급받고 있다. 고지 드라바니아를 경유하지 않고 샬레이안으로 가려면 강을 거슬러 올라가 이 원시림을 지나야 한다.
035 탐험의 실마리035 성 모샨 식물원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저지 드라바니아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저지 드라바니아 x:13 y: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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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이안 사람이 만든 식물원의 폐허. 온실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가져온 식물과 초목강 마물이 재배되며, 다양한 학술 연구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대이동' 때 방치된 이후로는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다.
036 탐험의 실마리036 비공전함 그라티온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지스 라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지스 라 x:39 y: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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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말 제국 제VI군단 기함. 비공전함 '아그리우스'와 함급이 같다. 얼음신 '시바'의 결사적인 공격을 받았을 때, 장착된 청린로가 마력을 띤 얼음에 갇혀 항행이 불가능해졌다고 한다.
037 탐험의 실마리037 무한연속 박물함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지스 라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지스 라 x:33 y: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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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알라그 제국의 박물전함. 천 년 이상 이어진 대제국 시대의 유산을 영원히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내부에는 일반인이 쓰던 물건에서 최신 군용 병기에 이르기까지, 위협적인 마과학의 산물이 남아있다고 한다.
038 탐험의 실마리038 반려자의 책형대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지스 라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지스 라 x:6 y: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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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형을 당한 칠대천룡인 암룡 '티아마트'. 그는 일찍이 광룡 '바하무트'와 함께 남방대륙에 살았으나, 알라그 제국군와의 싸움에 패했다. 저항하다 죽은 광룡을 야만신으로 소환한 것을 지금도 후회한다.
039 탐험의 실마리039 마과학 연구소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지스 라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지스 라 x:10 y: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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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알라그 제국의 연구 시설. 드래곤족을 봉인하는 '구속 장치', 또 이를 발전시킨 야만신 봉인 시스템을 연구했다. 대 야만신 병기도 연구하고 있었으며, 내부에는 폐기된 실험체가 다수 방황하고 있다.
040 탐험의 실마리040 나선 발착장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지스 라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지스 라 x:6 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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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스 라에 있는 거대 항만시설. 유도 시스템의 해설에 따르면, 라그나로크급 구속함 등의 거대한 함정도 입항할 수 있는 제국에서 몇 안 되는 시설이라고 한다. 옛날에는 더 많은 착함 고리가 있었다고 한다.
041 탐험의 실마리041 격리실험장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지스 라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지스 라 x:9 y: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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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륙 '아지스 라' 한쪽에 자리한 하늘섬. 섬 전체가 마과학부의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위험한 키메라 생물을 격리하기 위한 시설이다. 기록에 따르면 원래는 작물 품종개량을 하던 농업 연구소였다고 한다.
042 탐험의 실마리042 키메라 생성 연구소

──이 풍경을 후세에 전하노라. 아지스 라 어딘가에 있으니 그곳에서 둘러볼지어다.
아지스 라 x:30 y: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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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그 제국 마과학부 산하의 연구시설로, 각종 키메라 생물을 개발했다. 유도 시스템의 해설에 따르면 '대단히 안전하고도 참신한 실험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하나,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기는 어렵다.
043 탐험의 실마리043 The Pike

From high atop the western highlands of Coertha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커르다스 서부고지 x:32 y:28
격려
/rally

A monumental stone sculpture carved in the likeness of Haldrath, the first Azure Dragoon. The stonemason Percelle devoted thirty of her later years chiseling the piece, and it has stood for more than 150 years since. Even today, one cannot find a more stirring tribute to one of Ishgard's founding fathers.
044 탐험의 실마리044 Black Iron Bridge

From high atop the western highlands of Coertha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커르다스 서부고지 x:29 y: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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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This testament to the skill of House Dzemael's artisans serves the main road stretching from the capital to the Dusk Vigil. Although built primarily of solid stone, the bridge was named for its suspended metal chains, wrought from black iron impervious to the blazing temperatures of a dragon's exhalation.
045 탐험의 실마리045 Dragonspit

From high atop the western highlands of Coertha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커르다스 서부고지 x:9 y:10
바닥에 앉기
/groundsit

Said to be as scalding as a wyrm's breath, Dragonspit is a colorful analogy for the hot springs nestled between the cliffs near the Slate Mountains. Local wildlife has long been attracted to the warmth of the natural thermal pools, and their numbers have only increased following the advent of the long winter. The steaming springs are also frequented by Ishgardian knights, who laud them for their supposed healing properties.
046 탐험의 실마리046 The Slate Mountains

From high atop the western highlands of Coertha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커르다스 서부고지 x:12 y:8
자신 가리키기
/me

These mountains on the outskirts of Ishgard were valued as a mining site for slate of exceptional quality. Three years past, the knights of House Dzemael attempted to carve an Ishgardian stronghold into the cliffs, enraging the dragon Cuelebre and his followers. Remnants of the gruesome battle that followed still lie scattered about the crags, unable to decay in the chilled altitude.
047 탐험의 실마리047 Whilom River

From high atop the Dravanian forelan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고지 드라바니아 x:23 y: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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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sked to explain the origin of its name, the local hunters usually say that while the river courses with tranquility in the present day, it once ran scarlet with the blood of the Dravanians and their foes. Those who fraternize with the dragons refute this interpretation, asserting instead that the river is symbolic of the passage of time since the sorrowful parting of paths between man and dragon.
048 탐험의 실마리048 Loth ast Vath

From high atop the Dravanian forelan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고지 드라바니아 x:24 y: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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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out from the main colony, a minority of Gnath known as the Nonmind built Loth ast Vath as a sanctuary for other exiles. The word “Vath” is derogatory in the Gnathic tongue, referring to those who can no longer link their thoughts to the Overmind. Possessed of individual personalities unlike their Onemind brothers, the Vath learn to live with each other's differing thoughts in the makeshift colony.
049 탐험의 실마리049 The Hissing Cobbles

From high atop the Dravanian forelan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고지 드라바니아 x:34 y: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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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The remaining fragment of a forgotten highway, the Hissing Cobbles have been molded by the inexorable march of time, its neatly arranged grids of stone fading into earth and dust. The hunters of Tailfeather bitterly call it such as many a tracked quarry have escaped, startled by the hissing sound of boots grating on loose gravel.
050 탐험의 실마리050 The Danneroad

From high atop the Dravanian forelan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고지 드라바니아 x:18 y: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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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oad leading to Anyx Trine was originally called Dran Errn, which roughly translates to “the path of dragon and man.” Due to the difficult pronunciation, the road became known as the Danneroad over time, and its profound meaning was forgotten by all but the Dravanians.
051 탐험의 실마리051 Statue of the Unsung

From high atop the Churning Mist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34 y:32
기도하기
/pray

A solitary statue of a dragon in the southeastern corner of the Churning Mists. While it is difficult to ascertain the circumstances which led to its creation, the sculpture's foundation bears a weathered inscription in an early script which reads “along with the memory of thine heroic sapphire wings.”
052 탐험의 실마리052 Landlord Colony

From high atop the Churning Mist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37 y: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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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The many dwellings here show evidence of extensive damage, likely the work of a furious Nidhogg following the betrayal of man. The moogles tell that the ruins were once home to the “lords of the lower lands,” although their history was lost in the great wyrm's wrath.
053 탐험의 실마리053 The Old Father

From high atop the Churning Mist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드라바니아 구름바다 x:14 y: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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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ogles consider this ancient tree to be the forebearer of all flora in the Churning Mists. They believe that the Father bore witness to a time before man and dragon descended into their millennium of bloodshed.
054 탐험의 실마리054 Coldwind

From high atop the Sea of Clou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6 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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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Rose Knights first came to the Sea of Clouds and treated with the Zundu, they asked the chieftain what he called this islet floating northwest of Ok' Zundu, to which he responded “small island beneath which cold winds of Coerthas ever blow.” For the sake of brevity, the knights simply called it Coldwind.
055 탐험의 실마리055 The Shattered Back

From high atop the Sea of Clou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26 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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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rong seasonal winds from the north have carved the crags of this floating isle into their unique shapes. The knights of Ishgard called it the Shattered Back for its ominous resemblance to the gnarled rib bones of a great beast.
056 탐험의 실마리056 Provenance

From high atop the Sea of Clou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아발라시아 구름바다 x:9 y: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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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Ser Marielle was appointed to the Rose Knights of Camp Cloudtop, she spotted this heart-shaped island atop the deck of her airship bound for post. It reminded the knight of a place of provenance where two lovers would begin their journey together, and the island was named thus.
057 탐험의 실마리057 The Sage's Cataract

From high atop the Dravanian hinterlan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저지 드라바니아 x:12 y: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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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out

As the Thaliak River stretches north towards the Orn Wild, it spills over this grand waterfall. In the past, students would compete to see who could swim closest to the cataract's edge without succumbing to its powerful torrents. A ban on entering the waters was eventually imposed after too many accidents.
058 탐험의 실마리058 The Path of Knowing

From high atop the Dravanian hinterlan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저지 드라바니아 x:19 y: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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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olossal bridge was once a bustling artery for researchers, students, and curators commuting to and from the Great Gubal Library. Its stone pillars suffered significant damage when the Calamity reshaped the land, causing a portion of the walkway to crumble and collapse.
059 탐험의 실마리059 The Daggers

From high atop the Dravanian hinterlands,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저지 드라바니아 x:30 y: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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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rea of the hinterlands where clusters of stone columns shaped like daggers protrude from the earth. The scholars of Sharlayan had long been engulfed in a heated debate over whether the name was too simple and colloquial, but a different one was never decided upon as the proposals began to exceed the columns in number.
060 탐험의 실마리060 Centrifugal Crystal Engine

From high atop Azys Lla,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아지스 라 x:10 y: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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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emingly indefatigable engine harnessed the power of the imprisoned Warring Triad to transmute the life force of chimera experiments into synthetic crystal. These manufactured shards would then be used to fuel the cultivation of the chimeras as part of research into the possibility of obtaining limitless power.
061 탐험의 실마리061 Biomass Incubation Complex

From high atop Azys Lla,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아지스 라 x:35 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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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search facility dedicated to chimera splicing experiments. Its construction was prompted by “imaginative requests” from the Allagan Research Council and related institutes, leading to the cultivation of all manner of living prototypes. The Mutagenesis nearby serves as an annex to the complex.
062 탐험의 실마리062 The Cathedral

From high atop Azys Lla, I looked out upon the realm in all her twisted beauty. There I saw a sight that will be sung of for as long as songs are sung.
아지스 라 x:25 y: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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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thedral designed in a distinct Meracydian style. The architecture suggests a place of worship by a tribe of treelike beings who believed themselves “remnants” of Sephirot. To research the link between faith and primal summoning, the Allagans moved the ancient structure to Azys Lla from its original location on the southern continent.
001 탐험의 실마리001 Castellum Velodyna

Roaming the scarred Fringe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변방지대 x:21.9 y: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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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t upon the bridge over the Velodyna River, this imperial fortification serves as a critical waypoint for supplies, connecting the many military installations to the east with Baelsar's Wall to the west. Rising sky-high from the center is a great tower that provides moorage for airships.
002 탐험의 실마리002 Gyr Kehim

Roaming the scarred Fringe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변방지대 x:24.2 y: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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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astery established some three centuries ago by Heimart, high priest of the Fist of Rhalgr. In the ancient Mhachi language, the name means “one's mirage”─a reference to the arduous training that monks underwent to face their inner self in their quest to master both body and mind.
003 탐험의 실마리003 Schism

Roaming the scarred Fringe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변방지대 x:23.2 y: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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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time out of mind, seeking to approach the sublimity of Rhalgr, a man began pummeling a mountain with his fists. After decades of nigh ceaseless striking, he succeeded in forming a great cavern in the mountain. This nameless soul is revered as the first monk of the Fist of Rhalgr, and the temple was later built here, within the hollow he had created.
004 탐험의 실마리004 Castrum Oriens

Roaming the scarred Fringe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변방지대 x:9.3 y: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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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Garlean stronghold has its beginnings as the construction base for Baelsar's Wall. Following the Seventh Umbral Calamity, it was expanded to become a fully fledged castrum for the Black Wolf's renewed invasion efforts. Nowadays, it is held by the Order of the Twin Adder and jointly garrisoned by Alliance forces.
005 탐험의 실마리005 Dimwold

Roaming the scarred Fringe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변방지대 x:8.6 y: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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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loomy forest occupying the southern expanse of East End. Drenched by the waters of Timmon Beck and numerous subterranean springs, the air beneath the boughs is laden with moisture, giving rise to a constant veil of light-smothering mist.
006 탐험의 실마리006 Djanan Qhat

Roaming the scarred Fringe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변방지대 x:36.5 y: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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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istinctive castle of clay built by the Ananta, housing within its depths a shrine to the goddess Lakshmi, Lady of Bliss. For this reason it was given its name, which means “mother's bed” in the Ananta tongue. At present it is occupied by the dominant Qalyana tribe.
007 탐험의 실마리007 The Peering Stones

Roaming the scarred Fringe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변방지대 x:30 y: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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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llage of the M tribe, perched high atop a crag. Its position affords residents a commanding view of their entire territory, and neither trespasser nor prey may pass through unnoticed. As the Garleans deem hunting cultures savage, however, imperial rule has proven harder upon them than most.
008 탐험의 실마리008 Hidden Tear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33.2 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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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hrine for honoring the departed, backed by a waterfall whose constant roaring muffles one's sobs and whose spraying hides one's tears. Under imperial rule, however, religious rites were outlawed, and for a long time people could not hold even the simplest services to remember loved ones.
009 탐험의 실마리009 Coldhearth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27 y: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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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cked away in a forgotten corner of the Peaks, this sleepy hamlet is known for producing mercenaries, a tradition that was born out of necessity. With its lands yielding precious little bounty, youths took to leaving hearth and home behind to trade their sword arms for coin, most notable among them being Raubahn Aldynn, the Bull of Ala Mhigo.
010 탐험의 실마리010 Nyunkrepf's Hope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22 y: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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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Sixth Umbral Calamity befell Eorzea and the realm was transformed into a sea, this great vessel, built by a man hailing far from the north named Nyunkrepf, saved full many lives. Having taken aboard countless souls drifting in the floodwaters, it was finally transported by magicks to its current resting place.
011 탐험의 실마리011 Ala Gannha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25.1 y: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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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ed in the Peak's northern reaches, this village once flourished through its quarry, the beautiful stone sourced and cut here used to build no lesser a structure than the royal palace of Ala Mhigo. Such prosperous days, however, have become but a memory, and the villagers are faced with the harsh realities of a failing industry.
012 탐험의 실마리012 Specula Imperatoris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19.9 y: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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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claiming Gyr Abania for its own, the Empire erected this monstrous tower in order to maintain watch over the region. A communications spire was later added in preparation for the next phase of the Eorzean invasion, followed by an energy spire for activating the Ultima Weapon.
013 탐험의 실마리013 The Arms of Meed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8.1 y: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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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se your mind, hone your flesh, redeem your soul─so teaches the Fist of Rhalgr. The temple was built in accordance with this belief, that those who have committed wrongs might atone for their sins. Seven years of grueling training here will earn you the Destroyer's forgiveness no matter the weight of your crime.
014 탐험의 실마리014 The Ziggurat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18.3 y: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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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xth Umbral Calamity wreaked havoc upon the realm's aetherial flow, giving rise to unstable weather patterns. Desiring to correct the disturbance, descendants of the Amdapori and the Mhachi set aside past differences and came together to build the Ziggurat, which served as a weight to still the land's writhing currents of aether.
015 탐험의 실마리015 Emprise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7.5 y: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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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past, monks who completed their training at the Temple of the Fist were honored in a ceremony held in this hallowed cloister. Once alive with activity, thronging with monks and pilgrims alike, it was laid to waste at the mad king's command and is now home to naught but ghosts of the past.
016 탐험의 실마리016 Ala Mhigo

Roaming the majestic Loch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x:23.5 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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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ng conquered all the lands of Gyr Abania, King Anshelm ordered the construction of a fortress city that would serve to repel invaders from Ilsabard. Completed in the year 1135 of the Sixth Astral Era, it stood as a symbol of defiance until it fell to the Empire, whereupon it became a symbol of oppression.
017 탐험의 실마리017 The Ala Mhigan Quarter

Roaming the majestic Loch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x:35.2 y: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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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sidential area situated to the south of Ala Mhigo, built to accommodate the city's growing population. As the newest district to be added, it is a considerable distance from the royal palace, and was expected to become an enclave for the less well-to-do. Under Garlean rule, it more or less retained that status, serving to quarter the Aan─those without citizenship.
018 탐험의 실마리018 Sothwatch

Roaming the majestic Loch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x:13.8 y: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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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tchtower erected to guard against invaders that may emerge from the cloudy expanses to the south. In the event of a threat, a flaming arrow is loosed from the top to alert those in the city. The Garleans saw no use for it, however, and it has stood empty in the years following Ala Mhigo's fall.
019 탐험의 실마리019 The Divine Audience

Roaming the majestic Loch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The breathtaking vista inspired me to prayer, and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x:20.6 y: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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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A magnificent altar fashioned in the form of a stairway extending high above Loch Seld, at the top of which worshipers may come facetoface with the statue of the Destroyer. Formerly a place of piety, it earned a bloody reputation when the mad king Theodoric took to using it as an execution site.
020 탐험의 실마리020 The Hidden Tunnel

Roaming the majestic Loch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x:33.9 y: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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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order to supply Ala Mhigo with potable water, brine was channeled from Loch Seld to be distilled. With the Empire's arrival, however, existing techniques were replaced with magitek-based filtration systems, and the well was rendered obsolete and abandoned.
021 탐험의 실마리021 Porta Praetoria

Roaming the majestic Loch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x:5.9 y: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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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rly a checkpoint along the main highroad to Ala Mhigo, it was incorporated into the newly constructed Castrum Abania. Prior to the Garlean invasion, the area bustled with merchants bound for the Near East, but mercantile endeavors have since given way to military ones.
022 탐험의 실마리022 The Sekiseigumi Barracks

Roaming vibrant Kugan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쿠가네 x:14.3 y: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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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nassuming space leading to the Sekiseigumi Barracks, the headquarters of Kugane's peacekeeping force. Off-duty Sekiseigumi members are often seen relaxing at the nearby teahouse, and if you tilt your head up, you can take in the unashamedly grandiose main gates of Kugane Castle.
023 탐험의 실마리023 Bokairo Inn

Roaming vibrant Kugan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The breathtaking vista compelled me to sit down, and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쿠가네 x:9.4 y: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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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sit

An inn with sweeping ocean views, famed for the healing properties of its hot springs. The public baths of Hingashi are largely mixed gender, and it is customary to bathe naked. But in a trading hub such as Kugane, where folk of myriad cultures and creeds mingle, one is expected to don not one's nameday but bathing suit.
024 탐험의 실마리024 Kogane Dori

Roaming vibrant Kugan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The breathtaking vista compelled me to sit down, and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쿠가네 x:13.2 y: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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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ing “gold” in ancient Hingan, Kugane is a port where golden fortunes are made, and it is on this bustling street that merchants earn lesser fortunes, or “kogane.” From foreign wares to local specialties, there is something to suit every taste. Those who have had their fill of the markets may also find amusement at the renowned Mujikoza theater.
025 탐험의 실마리025 Kogane Alleyways

Roaming vibrant Kugan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The breathtaking vista compelled me to sit down, and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쿠가네 x:11.9 y: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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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quiet canal-side lane offers a splendid view of the Tasogare Bridge, built in the distinctive arched style of the Far East. Just beyond lies Kugane Ofunakura, where vessels that sail the seas are made, above which rises the airship tower, where vessels that soar the skies are moored.
026 탐험의 실마리026 Shiokaze Hostelry

Roaming vibrant Kugan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The breathtaking vista compelled me to sit down, and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쿠가네 x:10.2 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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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wering tavern─the largest in Kugane─favored by local merchants and dockworkers and foreign visitors alike. Guests can indulge in Far Eastern cuisine made with the freshest seafood while sipping on fine rice wine imported from Koshu, the main island of Hingashi.
027 탐험의 실마리027 Tamamizu

Roaming the shimmering Ruby Se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홍옥해 x:25.9 y: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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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nderwater village founded by the peaceful Kojin of the Blue. Though the Kojin are able to survive for long periods without air, they do not possess gills like the Sahagin. So it was that they developed magicks that allowed them to create an immense bubble of air within which to dwell.
028 탐험의 실마리028 Shoal Rock

Roaming the shimmering Ruby Se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홍옥해 x:32.9 y: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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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many isles that pepper the Ruby Sea, hemmed in to the north by a circular formation of enormous coral whereupon the Confederacy established an outpost. According to Hingan historians, the isle was formed of magma that spewed forth from Hells' Lid.
029 탐험의 실마리029 Heaven-on-High

Roaming the shimmering Ruby Se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홍옥해 x:24 y: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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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lender tower of stone stacked to impossible heights, seemingly piercing the very heavens. Aside from a Far Eastern myth that attributes its creation to the kami, little is known about the structure. During a time of war, audacious pirates of the Confederacy made landfall and claimed the spot for their own.
030 탐험의 실마리030 Sakazuki

Roaming the shimmering Ruby Se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홍옥해 x:31.6 y: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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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ame meaning “goblet,” this island is said to be the birthplace of the Confederacy, where rival pirates first toasted as brothers and pledged themselves to a common cause. Today it remains an important outpost, constantly garrisoned by sharp-eyed guards who keep watch for vessels that sail the Ruby Sea.
031 탐험의 실마리031 The Isle of Zekki

Roaming the shimmering Ruby Se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홍옥해 x:10.1 y: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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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named as the home of a fearsome fiend, even the Kojin of the Red, who have long dwelled here, came to know the isle by this moniker. An island in truth in the distant past, it was joined to the mainland by magma over the course of multiple volcanic eruptions.
032 탐험의 실마리032 Isari

Roaming the shimmering Ruby Se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홍옥해 x:6.4 y: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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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all fishing village situated on the eastern coastline of Othard, its name a reference to its livelihood. For a time the Confederacy had something of a presence here, operating out of a little shack and collecting its Ruby Tithe.
033 탐험의 실마리033 The Swallow's Compass

Roaming verdant Yanxi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얀샤 x:12.4 y: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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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hrined within this tomb, his likeness carved on an imposing scale into the cliffside, is the person of Ganen, the great general who united the warring clans of Yanxia to arise as the first king of Doma. A skilled swordsman and mage both, he is credited as the founding father of Doman geomancy.
034 탐험의 실마리034 Castrum Fluminis

Roaming verdant Yanxi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얀샤 x:30.3 y: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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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twenty-five years ago as an advance post for the invasion of Doma, the castrum served for a time afterwards as an administrative center for the imperial occupation. As repairs on Doma Castle progressed, its occupants relocated to the city, abandoning it to nature.
035 탐험의 실마리035 Namai

Roaming verdant Yanxi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얀샤 x:34.3 y: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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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llage situated amidst the mountains of the Gensui Chain, named for the local word for the aquatic arrowhead plant, an allusion to its long history in rice farming. The arrival of the Empire placed this lifestyle under siege, but through perseverance the villagers continue to hold on to their ways.
036 탐험의 실마리036 Prism Lake

Roaming verdant Yanxi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얀샤 x:30.4 y: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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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nigmatic lake carved out in steps, whose waters have taken on the colors of the rainbow. Scholars attribute its beautiful coloration to the rich and exposed deposits of high-purity crystals in the area, while legend tells of an angelic being who fashioned a bridge of rainbow for her mortal lover.
037 탐험의 실마리037 Doma Castle

Roaming verdant Yanxi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얀샤 x:14.9 y: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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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at of power in the nation of Doma, whose dominion encompassed the entirety of Yanxia. The crag-top site was chosen in order to control the One River, an artery of trade and transport and a vital source of water in the region. Under imperial rule, it was made into a viceroyalty and its military capabilities were greatly expanded.
038 탐험의 실마리038 Dairyu Moon Gates

Roaming verdant Yanxi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얀샤 x:19.6 y: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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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t into natural rock with openings fashioned in the shape of a full moon, this series of colossal portals regulate traffic upon the One River. The Empire, desiring to exert greater control, further added magitek field generators.
039 탐험의 실마리039 Yuzuka Manor

Roaming verdant Yanxi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얀샤 x:15.2 y: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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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generations, the lords of the Yuzuka family faithfully served the Doman monarchy as governors of One River settlements, and this was their dwelling. Razed during the rebellion, a clan of Namazu has since taken up residence.
040 탐험의 실마리040 Ceol Aen

Roaming the nigh-endless Azim Stepp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아짐 대초원 x:14.2 y: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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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luster of ancient stone pillars located near Bardam's Mettle, upon each of which the songs of the peoples of the Steppe are graven. Although the pillars' placement may appear haphazard, when the wind blows through them, they are said to come alive with melodies from ages past.
041 탐험의 실마리041 Dotharl Khaa

Roaming the nigh-endless Azim Stepp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아짐 대초원 x:12.2 y: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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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language of the Steppe, “khaa” means a spring, and the Dotharl tribe has laid claim to this particular one. It is a rare oasis in the deathly dry climes of the Nhaama Desert, and travelers are strongly advised to replenish their water supplies ere they continue on.
042 탐험의 실마리042 The Dusk Throne

Roaming the nigh-endless Azim Stepp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아짐 대초원 x:19.8 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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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and monument marking the sacred site where Nhaama, goddess of the moon, is said to have created a corporeal form of herself and become the Dusk Mother. The sands of time, however, have ever disdained the works of men, and for all its prodigious size, the desert is threatening to swallow it up.
043 탐험의 실마리043 Reunion

Roaming the nigh-endless Azim Stepp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아짐 대초원 x:34.4 y: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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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a united people, the Xaela were divided into over fifty disparate tribes, but by gathering here they may be as one once more. Such was the hope of the Qestir when they founded this hub of trade. Nowadays, in addition to all the peoples of the Steppe, merchants from foreign lands may be seen here as well.
044 탐험의 실마리044 Chakha Zoh

Roaming the nigh-endless Azim Stepp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The breathtaking vista inspired me to prayer, and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아짐 대초원 x:20 y: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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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ing within this shrine are the bones of a revered Xaela woman who fearlessly faced a monstrous dragon in order to protect her people. It is customary for tribes that triumph at the Naadam to come here to make an offering.
045 탐험의 실마리045 The Dawn Throne

Roaming the nigh-endless Azim Stepp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아짐 대초원 x:22.7 y: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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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and monument marking the sacred site where Azim, god of the sun, is said to have created a corporeal form of himself and become the Dawn Father. Tended and improved over the years by the Steppe's most powerful tribes, it now rests upon the waters of Azim Khaat and is crowned by a magnificent palace.
046 탐험의 실마리046 The Destroyer

Roaming spirited Rhalgr's Reach,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랄거의 손길 x:10.5 y: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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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course of centuries, disciples of the Fist of Rhalgr worked away at the rocky cliff, carving it back to create this colossal image of the Destroyer. By virtue of its size, it is said to have stood defiant through the mad king's savage attack on the temple, and stands defiant to this day.
047 탐험의 실마리047 Bloodstorm

Roaming spirited Rhalgr's Reach,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랄거의 손길 x:11.4 y: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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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at the feet of the Destroyer, this monument enshrines in stone the words of a high priest of the Fist of Rhalgr:
A storm of blood approaches fast,
Hells open, Heavens weep.
For no one soul doth lie beyond
The measure of His Reach.
048 탐험의 실마리048 The Yawn

Roaming the scarred Fringe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night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변방지대 x:27.5 y:35.1
18: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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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hing with a mysterious pink substance, this cavernous hollow was torn from the earth during the titanic struggle between Omega and Shinryu. In a bid to bring down its steely foe, the primal unleashed a beam of all-consuming light from its maw, the slightest veering of which could have been disastrous for the nearby M tribe village.
049 탐험의 실마리049 Ala Ghiri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14.3 y: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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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ed along the highroad connecting Ala Mhigo to the rest of Aldenard, Ala Ghiri once served as a trade hub and a vital waypoint for overland trade with the East. Under imperial rule, that trade came to focus upon catering to the needs of the occupation force.
050 탐험의 실마리050 Specula Imperatoris #2

Roaming the jagged Peak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산악지대 x:20.3 y: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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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ame meaning “the emperor's watchtower,” this forbidding military installation is situated at the heart of the mountainous Peaks region. For long years it has cast its menacing shadow over the land and people's hearts both, dominating the skyline as an ever-present reminder of imperial rule.
051 탐험의 실마리051 The Sunken Destroyer

Roaming the majestic Loch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x:17.1 y: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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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mage of the Destroyer was erected on Loch Seld to mark the Fist of Rhalgr's designation as the state religion of Ala Mhigo. Then, the faith's star waxed bright, but such days were not to endure. Deeming the monks a threat to his rule, the mad king set about their destruction, and ordered his personal guard to tear down the image, sending it sinking to the depths.
052 탐험의 실마리052 The Ala Mhigan Quarter #2

Roaming the majestic Lochs,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x:36 y: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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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sidential area situated to the south of Ala Mhigo. Under Garlean rule, it was assigned for the use of the Aan, those lowliest subjects of the Empire not accorded citizenship. During that time, it was also known as the Peregrine Quarter─a reference to the derogatory name by which the imperial occupiers called Ala Mhigan natives.
053 탐험의 실마리053 The Statue of Zuiko

Roaming vibrant Kugan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쿠가네 x:11.1 y: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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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icted in majestic detail astride his rearing steed is the great warlord Zuiko, revered founder of Suenokuni. While his realm occupies the southern region of Shishu encompassing Kugane, it must be noted that the port city's administration alone falls under bakufu jurisdiction.
054 탐험의 실마리054 Rakuza District

Roaming vibrant Kugan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쿠가네 x:9.8 y: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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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pecial permission from the bakufu, this commercial district enjoys considerably relaxed trade restrictions. Wares find their way here from the world over, as do visitors of all persuasions, who have no shortage of amusements and hostelries to keep them entertained and rested in turn.
055 탐험의 실마리055 Tenkonto

Roaming vibrant Kugan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쿠가네 x:12.5 y: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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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Far Eastern tongue, Tenkonto means aetheryte. Since ancient times in Hingashi, the construction and maintenance of these devices have been the exclusive domain of the Onishishu, a collective of skilled craftsmen who jealously guard their secrets. As a portal into Kugane, the area is kept under strict surveillance by the Sekiseigumi.
056 탐험의 실마리056 Kugane Ofunakura

Roaming vibrant Kugan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쿠가네 x:9.9 y: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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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d under the auspices of Kugane's lord bugyo, this facility specializes in the construction of smaller crafts and the repair of visiting vessels. Accordingly, the shipwrights employed here are versed not only in local shipbuilding traditions, but in foreign techniques as well.
057 탐험의 실마리057 Shisui of the Violet Tides

Roaming the shimmering Ruby Se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홍옥해 x:5 y: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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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away at the bottom of the Turquoise Trench, this magnificent palace is home to the Ruby Princess, leader of those Raen who dwell beneath the waves. While its beauty can be appreciated from afar, special permission is required to enter the grounds─a privilege seldom granted.
058 탐험의 실마리058 East Othard Coastline

Roaming the shimmering Ruby Se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dawn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홍옥해 x:9.5 y:19
05: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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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by the bounty of the Ruby Sea, the eastern coastline of Othard has long boasted a flourishing fishing trade, and villages like Isari are a common sight. The region also abounds in natural beauty, as numerous poems throughout the ages will attest.
059 탐험의 실마리059 Crick

Roaming the shimmering Ruby Se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홍옥해 x:21.5 y: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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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longest time, folk gave these shores a wide berth for fear of the kami, who they believed erected the enigmatic tower known as HeavenonHigh. The pirates of the Confederacy harbored no such fears, however, and one day they claimed the land for their own and established an outpost.
060 탐험의 실마리060 Imperial Hypersonic Assault Craft L-XXIII

Roaming verdant Yanxia,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얀샤 x:35.6 y: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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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tters emblazoned upon its rusted fuselage mark it as the 23rd craft of the XIIth Imperial Legion. Dispatched to Doma in a bid to suppress the rebellion, witnesses say it was brought down by the vulpine guardian of Yanxia, to sink to its watery grave at the bottom of the One River.
061 탐험의 실마리061 Mol Iloh

Roaming the nigh-endless Azim Stepp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아짐 대초원 x:31.3 y: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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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rent home of the Mol, one of the many Xaela tribes that roam the Azim Steppe. Being nomads, their stay here is but temporary, and the turn of the seasons will see them strike camp in search of greener pastures for their livestock. Though quite sturdy when erected, the yurts are designed for ease of relocation.
062 탐험의 실마리062 Moai Statue

Roaming the nigh-endless Azim Steppe, I came upon a spectacular vantage point. As I looked out at the breathtaking vista, I knew that I wished to share it with all the world.
아짐 대초원 x:21.8 y: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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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lar statues are said to be found scattered across the world, but it is not known who made them, nor to what end. The absence of horns and the position of the ears have led some to believe that they were fashioned by Hyurs in their own likeness, but there is as yet no conclusive evidence.
001 탐험의 실마리001 The Rotunda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Crystarium,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Crystarium x:8.6 y: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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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on stepping foot inside the Crystarium, one is greeted by the sight of a stately domed structure, walkways and hallways branching away from its walls like arteries from a beating heart. Constructed of elegant black iron and sheets of shimmering crystal, it is in the visitor's heart that this building is like to remain.
002 탐험의 실마리002 Musica Universalis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Crystarium,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Crystarium x:10.4 y: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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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rgest marketplace in the Crystarium. Though perhaps overly grand in title, Musica Universalis is nevertheless an impressive sight. Its shelves groan under the weight of overwhelming variety, including wares manufactured by the Crystalline Mean and exotic goods imported from locales as distant as Kholusia and Amh Araeng.
003 탐험의 실마리003 The Cabinet of Curiosity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Crystarium,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Crystarium x:9.9 y: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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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owering vault contains countless scrolls, tomes, and moldering manuscripts salvaged from the furthest reaches of Norvrandt. Representing the grammarian branch of the Trivium, the Cabinet welcomes visitors in search of anything from the most complex academic texts to the illustrated works of children.
004 탐험의 실마리004 Rapture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Crystarium,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Crystarium x:11 y: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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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in the northern district of the Crystarium, these elegant towers serve a myriad of functions. For refugees of the Flood, Rapture provided not only dwellings, workshops, and defensive facilities, but also a much-needed reprieve from the prevailing sense of despair and constant danger.
005 탐험의 실마리005 Temenos Rookery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Crystarium,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Crystarium x:7.3 y: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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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d almost exclusively by the Zun, this rookery echoes with the sounds of creatures great and small, from the clucks of chickens to the kwehs of chocobos. Said to describe a “sacred enclosure,” the name is a reference to the legendary roosts of the amaro, and indeed, many an amaro is raised from egg to adult within the rookery's well-tended grounds.
006 탐험의 실마리006 The Glory Gate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city of Eulmore,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Eulmore x:11.7 y: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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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grand entrance leads into the Buttress layer of Eulmore─a sudden and jarring shift into a world of splendor. Crowds of hopeful petitioners yearn for the chance to pass through its ironbound doors, but the path to “glory” is far narrower than the width of the gate would suggest.
007 탐험의 실마리007 The Derelicts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city of Eulmore,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Eulmore x:12.5 y: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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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hanty town provides shelter for the destitute masses which huddle around the base of Eulmore. Many have built shacks with planks scavenged from the derelicts─sea vessels left to rot once the Flood of Light made the oceans impassable─while others simply squat in whatever remains of the ships' broken hulls.
008 탐험의 실마리008 Eulmoran Army Headquarters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city of Eulmore,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Eulmore x:11.1 y: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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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ffices of the vaunted Eulmoran military. Though once ensconced in the Canopy above, the change in policy which accompanied Lord Vauthry's investiture as ruler saw the army fall in prominence, its officers relegated to the mid-layer chambers which once served as the city's gaol.
009 탐험의 실마리009 The Beehive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city of Eulmore,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Eulmore x:12.3 y: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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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ehive is a place of noise and excitement─a little sting to invigorate the safe, pampered lives of Eulmore's free citizens. Regardless of gender, this establishment's bonded workers are often called “honeybees,” while the owner reigns above them as “queen.”
010 탐험의 실마리010 Fort Jobb

In my wanderings through Lakelan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Lakeland x:37.4 y: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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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the forward base of a long-faded knightly order, these ruins were repurposed to serve as a defensive outpost for the Crystarium guard. The architectural remnants of the Church of the First Light now merely hint at the majesty of a bygone era.
011 탐험의 실마리011 Radisca's Round

In my wanderings through Lakelan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Lakeland x:18.4 y: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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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ed in the center of Lakeland, this watchtower is named in honor of a soldier who saved countless lives when he warned of a flying swarm of sin eaters. The soldier himself was slain in battle, having chosen to remain at the tower and delay the eaters' pursuit.
012 탐험의 실마리012 Laxan Loft

In my wanderings through Lakelan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Lakeland x:22.1 y: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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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old tongue of the elves, “Laxan” is the word for “Lakeland,” and it is here that the region's erstwhile king set his throne. The castle is also infamous as the site of a historical conflict, where the Shadowkeeper led a force of elven dissidents in a final, bloody uprising.
013 탐험의 실마리013 The Ostall Imperative

In my wanderings through Lakelan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Lakeland x:6.3 y: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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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ll-preserved remnants of a fortress dating back to the glory days of Lakeland. This imposing structure was named in honor of one Ser Ostall, who, according to the tales, ordered his men to stand their ground against a ravening horde of sin eaters. The knight himself refused to fall, holding off the abominations until the smallfolk had reached safe refuge.
014 탐험의 실마리014 The Hour of Certain Durance

In my wanderings through Lakelan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Lakeland x:8.7 y: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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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crumbling ruins are all that remains of a Lakeland prison. To the east, at the base of the cliff, can be seen another memory of the past─the domiciles of the prison wardens. Once known by a less-somber name, “Mortal Irons” is thought to better reflect the settlement's abandoned state and the transient fate of its residents.
015 탐험의 실마리015 Sullen

In my wanderings through Lakelan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Lakeland x:21.5 y: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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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 Brick, Knot, and Lap─the fishing village of Sullen sprawls across these four small islands, its bridges connecting each location to the next, and thence to the shore of the Source itself. The settlement's name, it seems, was agreed upon as a self-deprecating nod to the oft-creased brows of its resident fishermen.
016 탐험의 실마리016 Cracked Shell Beach

In my wanderings across Kholusia,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Kholusia x:33.2 y: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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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questioned on the rather prosaic name of this coastline, the inhabitants of nearby Stilltide simply point to the carpet of broken seashells. In earlier days, they say the beach was crowded with the comings and goings of local fishermen, but now it is mostly the boots of barbaric hobgoblins leaving tracks along the pebbled shore.
017 탐험의 실마리017 White Oil Falls

In my wanderings across Kholusia,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Kholusia x:28.8 y: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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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aterfall marks the midpoint of Watts River. The sluggish current sends water over the cliff with little force, the cascade cleaving closely to the rock as it plunges down from an impressive height. Upon observing this almost-viscous flow, a renowned poet is said to have likened the falls to an enormous trickle of oil.
018 탐험의 실마리018 Gatetown

In my wanderings across Kholusia,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Kholusia x:23.6 y: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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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town is a haphazard mess of shacks and lean-tos─the result of refugees throwing up shelters as they await their chance to embrace the comforts of Eulmore. Though living conditions can best be described as “abysmal,” the regular distribution of meol and minimal risk of eater attacks has only seen the population increase over time.
019 탐험의 실마리019 Wright

In my wanderings across Kholusia,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Kholusia x:18.2 y: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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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arming village in the southern reaches of Kholusia. The residents of Wright have refused the largesse of Eulmore, preferring instead to subsist upon barley, vegetables, and other crops cultivated through time-honored methods. Their independence cost them dearly, however, when the appearance of a stray sin eater ended in unspeakable slaughter.
020 탐험의 실마리020 The Ladder

In my wanderings across Kholusia,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Kholusia x:12.1 y: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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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ormous mechanism facilitates travel between Kholusia's lowlands and highlands. Its gears once driven by the tireless Talos of Daedalus Stoneworks, the apparatus fell into disrepair after said company retired its operations in the region─a development which all but halted trade with the highland dwarves.
021 탐험의 실마리021 Tomra

In my wanderings across Kholusia,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Kholusia x:13.6 y: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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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dwarven settlements which dot the slopes of Mt. Gulg, Tomra is home to a sizable branch of the Tholl family. Every building is constructed on a scale to cater to the diminutive inhabitants, giving taller races the impression of a village built in miniature.
022 탐험의 실마리022 The Duergar's Tewel

In my wanderings across Kholusia,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Kholusia x:37.1 y: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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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r end of the Dwarven Hollows opens up into a great, crater-like expanse. Geysers here spew volcanically heated water high into the air, spraying the uncaring dwarves as they mine deposits of sulphur and other valuable minerals.
023 탐험의 실마리023 The Red Serai

In my wanderings across Amh Araen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Amh Araeng x:33.2 y: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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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maro roost was established by Crystarium merchants plying their trade in Amh Araeng. Tucked within the foreboding walls of Qasr Sharl, the waypoint and its stockpiled goods are well protected from both predators and windblown sands.
024 탐험의 실마리024 Mord Souq

In my wanderings across Amh Araen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Amh Araeng x:25.3 y: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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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rd have long dwelled in Amh Araeng, and this “souq” or “city” serves as a marketplace to display the curious wares they gather from every corner of the badlands. Merchants and collectors from across Norvrandt can be seen here purchasing ores, oddities, and the relics of Nabaath Areng.
025 탐험의 실마리025 The Pristine Palace of Amh Malik

In my wanderings across Amh Araen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Amh Araeng x:28.5 y: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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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common tongue, “amh malik” translates into “majestic king,” and it was within this royal residence that was housed the core of Nabaath Areng's political and military might. When the Flood came, however, it was halted moments too late─half the palace toppled before a titanic wave of Light like a sand castle caught by the tide.
026 탐험의 실마리026 Mount Biran Mines

In my wanderings across Amh Araen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Amh Araeng x:22.1 y: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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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afts carved into the side of Mount Biran were the center of a large-scale mining operation which employed the relentless strength of an army of Talos. As is the case with Garik, Kelk, and many other places in the region, “Biran” was a name taken from a Ronso of historical note.
027 탐험의 실마리027 Twine

In my wanderings across Amh Araen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Amh Araeng x:11.1 y: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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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ays past, Nabaath Areng contracted a Talos engineer to establish its mining railway, and these cabins were built to provide lodgings for the laborers who would lay the trolley tracks. The settlement was later maintained as a miners' village, but its dwindling population has mirrored the steady decline of the mining industry.
028 탐험의 실마리028 Kelk

In my wanderings across Amh Araen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Amh Araeng x:20.4 y: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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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ins of a Ronso settlement. Residents abandoned Kelk for the cities long before the Flood arrived, and thus it is known amongst scavengers as a prime location for finding trinkets and relics untouched by conflict.
029 탐험의 실마리029 Lydha Lran

In my wanderings through Il Mhe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Il Mheg x:14.8 y: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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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it abandoned by its former inhabitants following the events of the Flood, the pixies have claimed this Voeburtite village as their own. The fae have continued the villagers' practice of keeping sheep, making use of the weed-choked pens to raise and milk their woolly livestock.
030 탐험의 실마리030 The Bookman's Shelves

In my wanderings through Il Mhe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Il Mheg x:8.7 y: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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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ly the borrowed residence of a foreign scholar, this manor once belonged to a Voeburtite lord known for the eclectic nature of his hobbies. In a miraculous turn of events, the noble's extensive collection of books and academic apparatus have largely been left undisturbed by curious pixie hands.
031 탐험의 실마리031 Pla Enni

In my wanderings through Il Mhe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Il Mheg x:20.2 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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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n for their harmonious relationship with the now-faded Kingdom of Voeburt, the Nu Mou people reside in this cavern under the leadership of their elder, Wyd Aenc. As well as being the name of the village, “pla enni” is a variety of mushroom the Nu Mou grow to incredible size─large enough for them to hollow out and use as comfortable dwellings.
032 탐험의 실마리032 Deepwood Swim

In my wanderings through Il Mhe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Il Mheg x:21.4 y: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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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time of Voeburt, when Lyhe Ghiah was yet known as Gruenes Licht, these ruins were a thriving castle town. Now they languish at the bottom of Longmirror Lake, submerged in the waters drawn forth by the Fuath as the faeries laid claim to Il Mheg.
033 탐험의 실마리033 Lyhe Ghiah

In my wanderings through Il Mhe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Il Mheg x:20.8 y: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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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the royal seat of Voeburt, Lyhe Ghiah later became a prison for Titania when the faerie king succumbed to the aether of a slain Lightwarden. The castle's name has its origin in both the faerie and Voeburtite tongues, the words thought to translate as the “wings of dreams.”
034 탐험의 실마리034 Saint Fathric's Temple

In my wanderings through Il Mheg,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Il Mheg x:35.7 y: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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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cluded mountain shelf was favored by Saint Fathric of the Church of the First Light as a place to perform rites of penance. Amongst the faeries of Il Mheg, only the Nu Mou would remember or understand the significance of the location's history.
035 탐험의 실마리035 Fort Gohn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Rak'tika Greatwoo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Rak'tika Greatwood x:13.6 y: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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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t by the Night's Blessed, little now remains of this wooden fortification. By all accounts, a fire broke out during a sin eater attack, and even before the violence had ended, the compound had collapsed into a charred ruin. Survivors of the slaughter had had no choice but to relocate to the nearby Slitherbough.
036 탐험의 실마리036 Fruit of the Protector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Rak'tika Greatwoo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Rak'tika Greatwood x:8.9 y: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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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d within the branches of a giant tree, this immense crystal boulder is suspended above the waters of Lake Tusi Mek'ta. The “Fruit of the Protector,” as it is known, has been the subject of worship since the time of the Ronkan Empire, and even now folk tell the legend of the great entity believed to be cocooned within.
037 탐험의 실마리037 The Covered Halls of Dwatl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Rak'tika Greatwoo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Rak'tika Greatwood x:4.4 y: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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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sacred temples built by the Ronkans, these stone halls were safeguarded by a sect of priests even after the fall of the empire. The rising waters of the lake, however, could not be denied, and rumors persist of a secret treasure which was swallowed along with the temple.
038 탐험의 실마리038 Lozatl's Conquest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Rak'tika Greatwoo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Rak'tika Greatwood x:14.1 y: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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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Ronkan legend, the great steps of this waterfall were carved by the giant Lozatl. Historians speculate that this mythical figure was, in fact, an early form of Talos, and likely the selfsame construct responsible for building Ronka's resplendent places of worship.
039 탐험의 실마리039 Fanow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Rak'tika Greatwoo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Rak'tika Greatwood x:29.1 y: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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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ailingly loyal to the last-known commands of the Ronkan emperor, the Viis of this village have protected the ruins of Rak'tika for countless generations. With many of its sister settlements destroyed by the Flood of Light, however, Fanow faces an uncertain fate in its isolation.
040 탐험의 실마리040 The Morning Stars

In my wanderings through the Rak'tika Greatwood, I found myself pausing in wide-eyed wonder as I looked out upon the view before me. I knew that I must capture this sight in ink, lest others simply pass it by.
The Rak'tika Greatwood x:26.4 y: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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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pyramids were built to venerate the four chief deities of the Ronkan religion: Ox'Gatorl, keeper of flame; Ox'Charl, keeper of the winds; Yx'Lokwa, bringer of rain; and Yx'Anpa, bringer of the harvest. For the inhabitants of Fanow, guardians of Ronka's heritage, there are few sites more sacred.
041 탐험의 실마리041 The Ondo Cups

I have looked out upon a corner of Norvrandt that few will know, and even fewer will have visited. Yet within this secret realm hides a vista of which all must be made aware...
The Tempest x:33 y: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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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at the bottom of the Tempest, this Ondo settlement was established by those few foragers who escaped the Flood's destruction of their homeland. The “Cups” has its origin in the hollows on the shore which remain filled with seawater when the tide recedes─a symbol of the Ondo's fortunate refuge.
042 탐험의 실마리042 The Workbench

I have looked out upon a corner of Norvrandt that few will know, and even fewer will have visited. Yet within this secret realm hides a vista of which all must be made aware...
The Tempest x:34.5 y: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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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facility was built by a Crystarium native─a genius artisan seeking to escape from the distractions of the outside world. Although he simply calls the place his “Workbench,” the mundane naming is at odds with the fantastical concept of a forge constructed malms beneath the ocean.
043 탐험의 실마리043 Where the Dry Return

I have looked out upon a corner of Norvrandt that few will know, and even fewer will have visited. Yet within this secret realm hides a vista of which all must be made aware...
The Tempest x:37.1 y: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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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Ondo beheld the coral within this cavern, its crimson branches put them in mind of a land-dweller's veins─thus began the legend that it was a resting place for finless ones who had perished at sea. It was not until recently, however, that folk from the surface learned the reason behind the rather ominous-sounding name.
044 탐험의 실마리044 Purpure

I have looked out upon a corner of Norvrandt that few will know, and even fewer will have visited. Yet within this secret realm hides a vista of which all must be made aware...
The Tempest x:34.3 y: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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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do use the shells they gather from this cave to make dye, the purple hue prized as a symbol of nobility. It is said that Eulmore's obsession with the color purple can be traced back to these underwater origins.
045 탐험의 실마리045 Amaurot

I have looked out upon a corner of Norvrandt that few will know, and even fewer will have visited. Yet within this secret realm hides a vista of which all must be made aware...
The Tempest x:13.7 y: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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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Ondo testimony is to be believed, this vast city simply appeared overnight. Unlike the ancient remnants which endure silently upon the sea floor, its illuminated towers are of a decidedly different nature─a meticulously new and vibrant metropolis, compelling in its mys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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